블록체인허브 (blockchainhub.kr) - 블록체인 포털
홈 > 포럼 >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포럼포럼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암호화폐 역사, 코인 뒷이야기, DAS(≒STO) 파헤치기

암호화폐 중요뉴스2탄. 월가 큰손들의 그림과 JP 모간의 암호화폐 JMP 코인

엔더기사 167 1,453 2019.02.17 00:01


안녕하세요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


오늘은 푹 쉬면서 운동도 하고 암호화폐 뉴스 및 여러 정보들을 수용하며 보냈습니다. 


내일은 아직 미상장 코인의 밋업이 있어 참석하는데 간만에 어벤져스팀원 10명가량이 모일거 같더군요. 동지들 만날 생각에 기쁩니다 : ) 


 엊그제 새벽에 유유히 사색에 잠겨있다 한 카톡방의 뉴스 속보를 받았습니다. 영어 원본의 출처는 Bcc와 cnbc 뉴스였는데 jp morgan의 이벤트이더군요. 


오늘은 미국 월가의 큰손들 이야기 및 jp morgan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1. JP morgan의 2018년 사기 이벤트


작년 JP모건(JPMorgan Chase & Co.) CEO 제이미 다이먼(James Dimon)이 “비트코인은 사기다” 고 발언했었습니다.
그는 최종적으로 폭락한다. 튤립거품 보다 심하다고 하였습니다. 심지어 비트코인 사는 직원은 해고한다고 했었죠. 이것이 비트코인 시장 하락을 부추겼고 중국의 거래소 폐장소식과 함께 패닉셀이 유도시켰습니다.그렇게 시세는 곤두박질 쳤으나, 한 트위터리안이 의문을 제기 하게 됩니다. 아래 그림 보시죠.



 , 


네 그렇습니다. 언론을 통해 빅 숏 유도하고 뒤로 비트코인 대량 꿀~꺽 했습니다. ^^  앞에서는 흔들고 뒤로 개인투자자의 패닉셀 저렴하게 받아낸듯한 모습이네요. 이렇게 사기극을 벌인 후 추후에 그는 한 인터뷰에서"'비트코인은 사기'라고 말했던 걸 후회한다"고 자신의 과거 발언을 철회했죠. 





2. JP모간, 암호화폐 JPM코인 출시…달러 1대1 교환 (종합) 


 

 

 (뉴스내용 ) 주요 미국은행으로는 처음 발행하는 암호화폐인 JP모간의 'JPM 코인'은 모든 소비자가 접근할 수 있는 비트코인과 달리 기업이나 은행, 증권 중개인 등 확인된 JP모건의 기관급 고객만이 사용할 수 있다.JPM 코인 이용자는 은행에 달러를 입금한 뒤 코인을 발급받은 뒤 이를 이용해 결제 등을 한다. 이후 은행은 코인을 폐기하면서 이에 상응하는 만큼의 달러를 고객에게 돌려준다.미국 달러화와 1대 1 교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가치가 변동해선 안 되며 이는 스테이블코인(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와 유사하다고 CNBC는 설명했다. 

 일단 프라이빗 체인으로 신속하고 안전한 거래를 위한 스테이블 코인으로 보입니다. 리플과 같이 굉장히 중앙화된 코인이며 기관이 보유, 장악하고 있으므로 탈중앙화를 추구하는 많은 대다수의 크립토인에게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주요 미국은행으로 처음 발행한다는게 큰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작년에 비트코인에 대해 그렇게 악평하면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는 좋게 평가하던 jp morgan 스럽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하여 금융 결제 시스템에 한단계 나은 발전으로 나아가는 듯 합니다.




3. 소로스의 암호화폐에 대한 시각은?   


,  


 2018년 4월에는 헤지펀드업계 큰손의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암호화폐에 거품이 끼었다고 폄하하는 발언을 하면서도 비교적 우호적인 입장을 보였던 '헤지펀드의 귀재' 조지 소로스가 암호화폐에 투자에 나선겄이었습니다. 2018년 2월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도입한 온라인 소매업체 오버스톡(overstock은 DAS,STO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다들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레이븐코인도 오버스톡을 중심으로 개발된 것입니다)에 투자하여 3대 주주가 되기도 하였구요. 소로스펀드 같은 세계적 금융자본이 시장에 뛰어든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가 작년 자주 발언했던 암호화폐에 거품이 끼었다는 시기가 지나면(슬슬 거품의 끝이 보이는듯한..?) 시장에 큰 상승세를 이끌 고래중 하나가 되어 보입니다. 


결론

일단 암호화폐 세상에 좋으면 좋은지 나쁘지 않은 뉴스입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권의 복잡한 절차를 빠르고 안전하게 개선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이 점점 명백해보입니다. 

리플과 같이 결제 시스템을 개선하는데에 그쳐 다소 아쉬운점은 없으나 미국 은행권의 첫 블록체인 기반의 코인 발행이라는점에 의의가 있어보입니다(리플에는 좋지않은 뉴스). 이번 긴 하락장이 언제가 마치고 거품이 꺼지고 난뒤, 반등및 상승장으로 돌아온다면 그 때 위와 같은 월가의 기존금융자본의 개입도 관심을 가져야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이상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인용 도서 및 링크 

1.화폐혁명 암호화폐가 불러올 금융빅뱅 

2. http://www.bccpost.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2

3. https://steemit.com/kr-newbie/@junesteemit/jp-morgan

내가 자주 들어본 월가 대표는 ?

  • 10명(13%)
  • 64명(83.1%)
  • 3명(3.9%)
  • 일반회원 이상 / 3HUB 적립 / 총 77명 참여

추천&비추천 정책안내

, , ,

신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김규남 19-02-17 09:07 0   0
악평뒤에 매집~!  기관이나 큰손들 행태네요!
절대속지말고  버티고 끝까지가야죠!
엔더기사님 , 늘 좋은글 정보감사합니다.~^^
자유인 19-02-17 09:21 0   0
글 잘보고 갑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5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작은짱 19-02-17 09:26 0   0
감사합니다--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지아 19-02-17 10:37 0   0
그들이 현대 경제의 주도권을 쥐고있으니 ...  개미로선  시장의 판을 읽는 눈을 키우는 수밖에 없네요..쉬운일은아니지만..
늘 좋은 글 감사하게 봅니다^^
장그린 19-02-17 11:39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1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작은짱 19-02-17 13:44 0   0
좋아요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5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양봉돼지 19-02-17 14:52 0   0
워털루 전쟁을 이용해서 영국을 꾸~울꺽 했던 앞 다르고 뒤 다른놈이죠. 정보 감사합니다ㅎ

축하합니다! 행운의 1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맡김 19-02-17 15:48 0   0
정보 감사합니다.잘보았습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4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자두 19-02-19 16:21 0   0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2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호만이 19-02-20 10:42 0   0
전 2번째 선택과 추천 미국의 최고 금융권들이 얼마나 사악하고 비열한지는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아닌척 하면서 뒤로는 상당한 로드맵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군요
nightcoffee 19-02-20 20:53 0   0
언론계와 기득권들중에 대중들을 위해 돈이 되는 정보들을 빠르게 전달 해주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지 합리적 의심을 항상 품는 습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들은 파장을 일으킬만한 내용을 언급하기 전 & 기사 내용을 내기 전에 그들은 장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이미 예상하고 준비를 해놓은 상태이기에 기사가 나올 수 있기에, 너무 뉴스정보에만 의존하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반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씩 본인들만의 내공을 쌓다보면 저런 사기 이벤트에 역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암호화폐 역사 5탄. 사토시 나카모토 정체 밝히기 어려웠던 까닭 132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오래간만에 글을 올려서 포럼에 자주 찾아와주시는 허브여러분들께 죄송하고 또한 매우 반갑기도 합니다. 근래 이것저것 고찰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합의 알고리즘에 관하여 공부하기도 하고, DAS-STO 레이븐 및 티제로, 폴리매스, 백트, 오픈파이낸스등 자산증권과...
1,046 | 128 | 2019.03.16

암호화폐 역사4탄. 화폐의 역사 및 암호화폐 등장의 필연성 130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3.1절인 오늘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희생하신 의인들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오늘은 역사 4탄으로 화폐의 역사 및 암호화폐가 등장하게 된 필연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근래 화폐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며 보내고있었습니다.블록체인 여러분들 또한...
884 | 112 | 2019.03.01

코인작전 2탄. 바이낸스 런치패드(IEO) 'Fetch.AI) 에 들어가실 예정 또는 관심종목이시면 필독 138

* 이 투기는 高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기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투자)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블록체인 여러분 오래간만입니다. 한동안 포럼에 집중하여 글을 많이 작성하던 때가 있었으나 아무래도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근황은 틈틈이 허브에서 뉴스도 보고 ...
1,062 | 107 | 2019.02.23

자유게시판 5탄. 글루와 밋업을 다녀온 후기(가벼운 일기글입니다 ^^) 81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 엔더기사입니다.저번에 지인을 통해 관심가던 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다하였는데 드디어 !! 오늘 '글루와 크레딧코인 Meet up'에 다녀왔습니다.차려입고 가려다 아침에 많이 춥더군요. 고생을 많이 할듯 하여 편하게 롱 패딩을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 )큰 순서를 설명해드리자면 ...
1,270 | 83 | 2019.02.17

암호화폐 중요뉴스2탄. 월가 큰손들의 그림과 JP 모간의 암호화폐 JMP 코인 167

안녕하세요.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오늘은 푹 쉬면서 운동도 하고 암호화폐 뉴스 및 여러 정보들을 수용하며 보냈습니다.내일은 아직 미상장 코인의 밋업이 있어 참석하는데 간만에 어벤져스팀원 10명가량이 모일거 같더군요. 동지들 만날 생각에 기쁩니다 : )엊그제 새벽에 유유히 사색에 잠겨있다 한 카톡방의 뉴...
1,454 | 124 | 2019.02.17

DAS(≒STO)세상 2탄. 미국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에 대해 갖고있는 그림은? 132

​안녕하세요. 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 오늘은 지인을 통해 제가 관심이 있는 글루와 크레딧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이 아마 모르시는 아직 언더도그 알트코인입니다)감사하게도 지인께서 vvip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일요일날 즐겁게 다녀올듯 합니다. 자 잡담은 마치고 ! 근래 큰 변동 없이...
1,050 | 89 | 2019.02.15

암호화폐 중요뉴스1탄. Bakkt 출시 올해 연말로 연기는 사실 혹은 거짓 ? 66

안녕하세요? 어벤젼스의 엔더기사입니다.뉴스정보에 관하여 수집중 긴급 중요 뉴스에 관하여 체크할 것이 있어 갑작스럽게 올리게되었습니다.백트 출시에 관하여 논란이 많습니다. 작년 연말 예정이었지만 차일피일 뒤로 밀리고 있지요. 물론 작년에 어벤져스 MT에서 팀원을 통해 '백트거래소는 매우 높은 확률로 연기가...
1,071 | 74 | 2019.02.11

알트코인 세상1탄. Dash, Monero, Zcash의 프라이버시 경쟁 83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저는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근무하고 왔지만 어떤분들은 긴 연휴를 가지시다가 내일 간만에 출근하시겠네요.길게 쉬다 일하면 오히려 더 피곤하다는게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ㅎ 오늘은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지닌 알트 코인들 중Top3인 대시, 모네로, 지캐시에 관하여 이야...
900 | 92 | 2019.02.10

암호화폐 역사3탄. 반복된 비트코인 폭락의 역사, 앞으로의 미래는 ? 125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긴 설 연휴 보내고 오래간만에 출근하니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길게 쉬고 출근하면 저와 같이 피곤하거나 무기력하신지요?오늘은 역사 3탄으로 비트코인의 험난했던 여정에 대하여 다루고자 합니다. 바로 폭락의 역사들이지요. 대다수는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버...
1,262 | 109 | 2019.02.09

자유게시판 4탄. 한달 동안의 느낀점 in 블록체인허브 104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눈팅으로만 보던 블록체인 허브에 회원가입이란 번거로운 일을 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매일 출석체크를 하며 출석 순위에 도전하는 재미도 보고있지요. 이제는 허브여러분 몇몇분의 닉네임이 낯이 익어갈 정도로 적응되는 듯 합니다.신규회원으로서 약3주간을 조용히 출석체크를 ...
1,663 | 79 | 2019.02.06

블록체인허브 한달간의 체험담을 작성 중입니다. 설문이 필요하여 도움 부탁드립니다. 63

잠을 자고자 누웠다 잠들지 못하고.. 이런김에 글을 작성하다가 블록체인 허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한달여간 블록체인허브에서 느낀점, 장점 아쉬운점등을 일기적듯 준비하고 있는 중 ( 내일 이나 모레 올릴 글)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되었습니다.설문지에 없는 기타 답...
1,013 | 62 | 2019.02.06

DAS(≒STO)세상 1탄. ICE의 BAKKT 예상 코인상장 리스트 분석 135

오늘은 배우자 부모님을 뵈러 천안에 다녀왔습니다. 손주 재롱도 보여드리고 건강에 좋은 여러 영양가 좋은 재료를 넣은 삼계탕도 든든히 먹고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이 최고인 듯 합니다. 부모님 및 아내 그리고 아들에게 전해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은 포럼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며 훈훈하게 ...
1,115 | 109 | 2019.02.05

자유게시판 3탄. 블록체인&암호화폐서적 안내도우미(+서평추가) 110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즐거운 설날이 내일이네요^^내일은 제 배우자 부모님을 뵈러 천안에 다녀올것 같습니다.오늘 하고자 주제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서적에 관해서 안내하고자 합니다.처음 공부할 시절,관련 자료를 접하기 어려워 막막했었던 때가 있었으나 오늘날은 블록...
1,083 | 86 | 2019.02.04

암호화폐 역사2탄. 2017년도 경 암호화폐 vs 가상화폐의 명칭과 그 이후 126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저는 근래에 이것저것 마음고생할 일이 있었는데 모처럼 갖게된 힐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역사 2탄으로 2017년도경 불거진 암호화폐 VS 가상화폐 명칭문제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바야흐로 2017년도경 시간이 흘러 크립토시장이 커지...
1,204 | 98 | 2019.02.04

자유게시판 2탄. 땡글의 전설 '이더리움 14000원에 구매한 사람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이듭니다.' 79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 몇년전 이더리움 초창기때 그당시에는 땡글, 이더리움0번방들이 인기가 많았습니다.그당시 유명했던 아니 전설적인? 글이 떠올라 찾아보니 아직 있더군요 ^^.. 지금 크립토에 남아계신분들의 고민 고충이먼 훗날 큰 자산으로 남길 바랍니다!떙글에서 퍼온글(2016.12.05 1...
1,094 | 71 | 2019.02.03

코인작전 1탄. 2017년 12월 ~2018년 1월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작전을 복기하며. 2인자 따라잡기 전략 예시자료입니다. 50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아주아주 행복한 설 연휴의 시작 토요일입니다 !!! 기분이 참 좋네요~오늘 어떤 주제를 올리면 좋을까 뒤적이다 마침 파일 구석에 있던 오래 고이 잠들어있던13개월전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전략 및 작전을 세웠던 자료를 가져오고자 합니다.개인적으로 트...
811 | 53 | 2019.02.02

자유게시판 1탄. 금융세력의 뒷이야기, IMF 한국 경제위기 & 영화「국가부도의 날」의 뒷배경 48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 이번 주제는 코인에서 벗어나 IMF와 아시아 특히 한국 경제위기에 관해서 다루고자 합니다. 금융세력이 아시아의 부를 살찌우고 양털깍기를 어떻게 시전했는지 참 재밌는 주제입니다.(양털깍기: 저금리 대출로 달러를 풀어 버블을 키웠다가 버블이 최고조가 되면 갑자기 금리를 올리...
885 | 50 | 2019.02.01

암호화폐 역사1탄.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 70

암호화폐가 및 블록체인 기술에 대하여 첫 창시자가 누구일까요 ? 저도 궁금하여 한동안 찾아보았던 적이 떠오르네요.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존재는 크립토세계에서는 더 이상 인간의 형태를 띠지 않고 신격화된 하나의 신화의 형태로도 보이죠.현재까지는비트코인의 탄생 신화를 더욱더 가치 있게 만들어가기 위하여, 또한 ...
1,011 | 60 | 2019.01.29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인사글 및 자기소개) 82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저는 이번에 어벤져스 크립토세상을 운영하게된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앞으로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포럼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크립토 세상에 대하여 잘 적응하도록 양질의 흥미로운 글(숨겨진 내면, 역사, 작전등)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먼저 ,좋은 기회가 생겨 포럼에 글을 쓰게 ...
1,072 | 75 | 2019.01.27


추천 최신주간월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