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허브 (blockchainhub.kr) - 블록체인 포털
홈 > 포럼 >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포럼포럼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암호화폐 역사, 코인 뒷이야기, DAS(≒STO) 파헤치기

암호화폐 역사4탄. 화폐의 역사 및 암호화폐 등장의 필연성

엔더기사 135 120 0 2019.03.01 23:52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3.1절인 오늘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희생하신 의인들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오늘은 역사 4탄으로 화폐의 역사 및 암호화폐가 등장하게 된 필연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근래 화폐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며 보내고있었습니다. 블록체인 여러분들 또한 이글을 읽고 앞으로의 희망찬 미래로 다 같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1. 실물화폐(Commodity Currency)


 


인류는 오랜 자급자족의 시대를 거쳐 물건과 물건을 서로 맞바꾸는 데 눈을 뜹니다. 그 뒤 교환이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물물교환에도 무언가 교한의 매체가 되는 물품이 필요해졌습니다. 농경시대에는 가축이나 곡식이 화폐구실을 하였고 이후 소금이나 옷감, 가죽처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화폐로 사용하기도 하였죠. 여기서 좀 더 발전한 화폐가 금속화폐입니다. 청동기새데에는 청동검, 철기시대에는 철전 그 뒤에는 금은이 사용되어왔습니다.

이후 금속화폐 대신 금이나 은과 교환가능한 지폐가 발명되었습니다.

 

인류 역사 내내 금은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금이 화폐 기능을 유지하는 원동력은 금이 극히 드물다는 것입니다금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는 땅속에서 캐내는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현재 전 세계 사람이 보유한 금 비축량은 수천년 동안 계속된 생산과정의 결과물로 비축량 대비 증가율은 2%를 넘기가 힘듭니다. 금은 무엇보다도 이처럼 공급량 비율이 계속 낮았기 때문에 인류 역사 내내 화폐기능을 유지했고, 오늘날에도 각국 중앙은행이 금을 상당한 양으로 확보하여 자국의 신용화폐 가치를 보호하려고 합니다. 닉슨사건 전인 1970년대 이전만 하여도 국제적 화폐의 기능을 하고있는 달러는 금과 교환이 가능한 금태환성 화폐였습니다. 하지만 1968년 경 미국 달러가 몇 년 동안 지속된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몇몇 나라가 달러의 가치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고 금으로 바꾸어가면서 미국은 금고갈에 시달려, 결국 1971815일 금태환 정지를 선언하며 실물화폐에서 신용화폐로 넘어가게 됩니다.

 

 

2. 신용화폐(Fiat Currency)


, 


 1971년 이른바 닉슨쇼크로 미국은 스스로 금과 지폐와의 직접적 관계를 끊어버립니다. 그 뒤 신용을 토대로 한 지금의 신용화폐, 명목화폐 달러가 탄생하게 되죠. 종이쪽지에 불과한 달러가 기축통화로서 전세계에 사용되는 이유는 전적으로 미국이 공여하는 신용에 기반합니다.

역사에서 보면 국가가 공여하는 신용을 기반으로 했던 화폐는 정부나 중앙은행에 의해 과대발행되면서 인플레이션을 불러와 국민들이 소유환 부, 화폐의 가치저장 기능을 약탈해왔습니다. 공권력에 의한 초인플레이션이라는 해적질이 현재까지도 자행되어오고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제국, 베네수엘라, 아프리카 여러나라들, 그리고 건국초 및,1930년대, 1970년대 미국등에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블록체인여러분 재밌는거 하나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왜 미국의 화폐인 달러는 미국 정부 것이 아니고 민간기구인 연방준비행에게 발행권이 있는지 아십니까? 기원을 살펴올라가면 때는 바야흐로 미국이 영국에 식민지 당하던 시절입니다.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대룩회의를 개최하였고 독립전쟁 경비 마련을 위하여 대륙지폐를 발행합니다. 대륙지폐는 아무런 담보 없이 인쇄되어 독립전쟁 초기에는 12000만 달러에 불과했던 통화량이 종전 5억 달러에 육박하며 화폐의 가치는 처음 은 대비 1:1이었으나 전쟁 후 168:1로 떨어졌습니다. 불과 7년 사이에 미국은 16800%의 초인플레이션을 건국과 동시에 겪으며 극도의 혼란을 경험하게 됩니다. 대륙화폐를 믿고 저축했던 국민들은 정부에 의해 발생된 초인플레이션으로 부를 뺏기고 알거지가 됩니다. 초인플레이션을 겪은 국민과 의회는 다시는 정부에 지폐발행권을 주어서는 안된다 생각하게 되었고 그 결과 미국 독립 이후 연방헌법에 정부에 의한 지폐발행을 금지시키고 화폐 가치의 관리는 의회에 위임하게 됩니다.

 

 미국의 달러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세계 기축통화로서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강한달러를 지향해아 한다는것이죠. 여기서 강한달러란 달러의 구매력가치가 높다는 것이 아니라 국제 결제통화로서의 강한 지배력을 의미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이 달러를 요구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먼저 위기의 징후나 양털깍기를 실행하여 세계의 투자자들을 안전자산인 달러로 회귀하게 합니다. 유럽의 재정위기, IMF 한국 및 태국 위기등이 좋은 예이죠. 세계 기축통화국인 미국인 입장에선 세계 경기위축과 통화경색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달러를 많이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기축통화로의 장악력이 유지가 되죠. 미국이 달러 공급을 가지고 있는한 앞으로도 이런 장난을 지속될것입니다. 역사가 알려주죠. 아래 미국이 전세계에 끼친 민폐사례입니다. 

11930년 대공황 즈음의 1차 환율전쟁(1936), 2차 브레튼우즈 체제를 붕괴시킨 닉슨사건(1971), 3차 플라자 합의로 일본 엔화 및 독일 마르크화 가치절상 환율전쟁(1985), 4차 무제한 양적완화(2008~)

 

 

, 


세계적 안전자산이자 공급량이 일정한 금의 가치를 보면 달러가 얼마나 인플레이션으로 장난쳐왔는지 볼 수 있습니다. 금과 달러의 가치 비율이 1:40에서 오늘날 1:1200을 넘습니다. 공급량이 연평균 2%아래인 금과 달리 달러는 과한 공급으로 인하여 가치가 하향될 수 밖에 업습니다. 그런데 암호화폐는 어떨까요? 자 여기서 왜 암호화폐가 장점이 나타납니다. 



 

3. 암호화폐(Cryto Currency)


, 


 미국정부는 21세기 들어 금융버블로 터진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세 차례에 걸친 무제한 양적완화정책 같은 자기파괴적 통화팽창정책을 서슴지 않고 자행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몰고 올 잠재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죠. 현행 금융 시스템의 통화정책이 성공하면 편안한 시기를 보내기도 하고 실패하면 공황과 외환위기 등으로 특히 서민들이 고통받습니다. 여기서 큰 이익을 보는건 금융자본 세력이였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의 문제를 보완해줄 새로운 개념의 화폐가 등장한 것입니다.

 

현행 통화제도의 문제점, 신용화폐에 대한 신뢰 붕괴의 위험성이 노출되면, 이 자체가 암호화폐의 힘을 키워줄 역할을 하게됩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89월 사토시 나카모토(닥터 그레이그로 유추중)가 전자서명과 작업검증(POW)등을 이용해 공개원장으로 운영하고, P2P로 탈중앙화해 인플레이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을 고안하는 암호화폐, 즉 비트코인을 만들어 냅니다비트코인은 총공급이 2100만개로 정해져 있으며 채굴을 통하여 공급이 되고 있습니다. 최초 50BTC->25->12.5->6.25등 절반식 4년마다 반감되어 공급되게 되며 현재 블록당 보상은 12.5BTC입니다. 중앙의 기구가 임의로 화폐의 공급을 조작할 수 없어 인플레이션의 가능성도 낮습니다. 

 생성된 비트코인의 양은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라 이미 정해졌으므로 작업증명에 아무리 많은 노력와 에너지, 노드가 증가하더라고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을 보유하기로 선택한 사람이 많아질수록 비트코인의 시장가치는 올라가므로 비트코인을 새로 채굴해 얻을 이익도 커질 것 입니다. 이처럼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다른 화폐와 다른 것은 경화를 만들고 저량/유량 비율이 내려가지 않도록 제한하는 기술로써 가장 믿을만한 '난이도 조정'을 갖춘 덕분입니다. 비트코인은 가치가 올라가서 생상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쏟아도 공급량이 늘지 않습니다.

 

아래 그림은 비트코인의 공급량 증가율을 바탕으로 향후 25년 동안 여러 신용화폐의 증가율을 추정한 결과라고 합니다. 계산을 보면 비트코인 공급은 2019년 현재 대비 향후 25년 동안 25%가량 증가할 것인데 비하여 금의 공급은 52%증가, 일본 엔은 64%, 스위스 프랑은 169%, 미국 달러는 272%, 유로화는 286%, 영국 파운드는 429%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의 신용을 기반으로한 무제한 발행 및 공급되는 신용화폐들은 가치가 절하될 수 밖에 없는 근본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년후 비트코인이 25%증가하는데 비하여 달러는 270% 공급되리라 예측되며 달러대비 비트코인의 가치는 시간이 흐를 수록 가치상승하리라 생각듭니다. 블록체인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p.s 관심있는 주제 댓글로 꼭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연재할 글들로 레이븐코인, 바이낸스 런치패드 IEO 후속탄, 크레이그라이트가 본인이 사토시라고 밝히기 어려웠던 까닭, 등등을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참고 도서 및 링크  

1.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사이페딘아모스 지음)

2. 화폐혁명, 암호화폐가 불러올 금융빅뱅(홍익희 홍기대 지음)

3. https://fred.stlouisfed.org/series/GOLDAMGBD228NLBM


내가 생각하는 1.비트코인, 2.이더리움의 다음으로 버블을 가져올 코인은?

  • 10명(11.5%)
  • 5명(5.7%)
  • 70명(80.5%)
  • 1명(1.1%)
  • 1명(1.1%)
  • 일반회원 이상 / 3HUB 적립 / 총 87명 참여

추천&비추천 정책안내

, , , , , ,

신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수퍼맨 19-03-05 11:47 1   0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갑니다.
장투 19-03-07 10:33 1   0
감사합니다 ^^

축하합니다! 행운의 3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아롱 19-03-08 01:34 1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2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토마스유 19-03-09 22:23 1   0
주제가 흥미롭습니다:) 비트코인은 공급주체가 단일하지 않고, 이미 코드에 발행량 규칙이 정해져 있어 아무도 임의적으로 발행량을 조정할 수 없습니다. 확실히 신용화폐에 비해 강점을 가지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요 19-03-11 00:14 1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2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깡창 19-03-20 19:00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2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블록호만 19-03-22 00:21 0   0
레이븐코인포럼글 한번으로 포럼을 평정하시죠
엔더기사 19-03-22 00:24 0   0
함부로 떠들다간 무서운 코인이기에 언급을 못하고 있습니다. 한번 다루어보고자도 했지만 NDA정보로 노출이 자제되었구요.
매그 19-03-24 07:41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2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자유게시판 6탄. 암호화폐의 퀴블러로스 5단계(잠시 쉬어가세요 ^^) 113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날씨가 따듯한 완연한 봄 같은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꽃구경 잘 다녀왔는지요 ? ^^오늘은 레이븐 시리즈에서 벗어나 가벼운 주제로 쓰고자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암호화폐에 투자하게되는 단계입니다.사실 특정코인에 대하여 작성하다 보니 여기저기 날카로운 쪽지나 공격적...
| 115 | 2019.04.12

DAS세상: ‘레이븐’ 이러쿵 저렁쿵 시리즈 2화. 왜 작업증명(Proof Of Work)였을까? 110

(이 시리즈는 정보제공 취지이며 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근래에는 거래소 IEO에 관심갖으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경쟁이 치열하더군요.뭐 사실 IEO 참여는 투자라기보다 단기 펌핑을 고려한 투기전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117 | 2019.04.07

DAS세상: ‘레이븐’ 이러쿵 저렁쿵 시리즈 1화. Hoyey Test, 증권&유틸리티 137

(이 시리즈는 정보제공 취지이며 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요 2~3일간은 암호화폐계는 큰일없이 스무스하게 지나가고 있네요.혹시 제가 모르는 큰 이슈라도 있으면 댓글로 부탁합니다 ^^레이븐에 관해서 글을 올리기 전 걱정...
| 137 | 2019.03.30

‘레이븐’ 이러쿵 저렁쿵 시리즈 목차 177

(이 시리즈는 정보제공 취지이며 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오랫동안 글을 작성하지 않아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근래 여러모로 조금 바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3살된 사랑스러운 아들이 ...
| 143 | 2019.03.29

암호화폐 역사 5탄. 사토시 나카모토 정체 밝히기 어려웠던 까닭 153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오래간만에 글을 올려서 포럼에 자주 찾아와주시는 허브여러분들께 죄송하고 또한 매우 반갑기도 합니다. 근래 이것저것 고찰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합의 알고리즘에 관하여 공부하기도 하고, DAS-STO 레이븐 및 티제로, 폴리매스, 백트, 오픈파이낸스등 자산증권과...
| 151 | 2019.03.16

암호화폐 역사4탄. 화폐의 역사 및 암호화폐 등장의 필연성 135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3.1절인 오늘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희생하신 의인들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오늘은 역사 4탄으로 화폐의 역사 및 암호화폐가 등장하게 된 필연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근래 화폐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며 보내고있었습니다.블록체인 여러분들 또한...
| 120 | 2019.03.01

코인작전 2탄. 바이낸스 런치패드(IEO) 'Fetch.AI) 에 들어가실 예정 또는 관심종목이시면 필독 145

* 이 투기는 高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기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투자)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블록체인 여러분 오래간만입니다. 한동안 포럼에 집중하여 글을 많이 작성하던 때가 있었으나 아무래도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근황은 틈틈이 허브에서 뉴스도 보고 ...
| 117 | 2019.02.23

자유게시판 5탄. 글루와 밋업을 다녀온 후기(가벼운 일기글입니다 ^^) 82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 엔더기사입니다.저번에 지인을 통해 관심가던 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다하였는데 드디어 !! 오늘 '글루와 크레딧코인 Meet up'에 다녀왔습니다.차려입고 가려다 아침에 많이 춥더군요. 고생을 많이 할듯 하여 편하게 롱 패딩을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 )큰 순서를 설명해드리자면 ...
| 86 | 2019.02.17

암호화폐 중요뉴스2탄. 월가 큰손들의 그림과 JP 모간의 암호화폐 JMP 코인 169

안녕하세요.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오늘은 푹 쉬면서 운동도 하고 암호화폐 뉴스 및 여러 정보들을 수용하며 보냈습니다.내일은 아직 미상장 코인의 밋업이 있어 참석하는데 간만에 어벤져스팀원 10명가량이 모일거 같더군요. 동지들 만날 생각에 기쁩니다 : )엊그제 새벽에 유유히 사색에 잠겨있다 한 카톡방의 뉴...
| 125 | 2019.02.17

DAS(≒STO)세상 2탄. 미국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에 대해 갖고있는 그림은? 137

​안녕하세요. 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 오늘은 지인을 통해 제가 관심이 있는 글루와 크레딧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이 아마 모르시는 아직 언더도그 알트코인입니다)감사하게도 지인께서 vvip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일요일날 즐겁게 다녀올듯 합니다. 자 잡담은 마치고 ! 근래 큰 변동 없이...
| 92 | 2019.02.15

암호화폐 중요뉴스1탄. Bakkt 출시 올해 연말로 연기는 사실 혹은 거짓 ? 71

안녕하세요? 어벤젼스의 엔더기사입니다.뉴스정보에 관하여 수집중 긴급 중요 뉴스에 관하여 체크할 것이 있어 갑작스럽게 올리게되었습니다.백트 출시에 관하여 논란이 많습니다. 작년 연말 예정이었지만 차일피일 뒤로 밀리고 있지요. 물론 작년에 어벤져스 MT에서 팀원을 통해 '백트거래소는 매우 높은 확률로 연기가...
| 78 | 2019.02.11

알트코인 세상1탄. Dash, Monero, Zcash의 프라이버시 경쟁 89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저는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근무하고 왔지만 어떤분들은 긴 연휴를 가지시다가 내일 간만에 출근하시겠네요.길게 쉬다 일하면 오히려 더 피곤하다는게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ㅎ 오늘은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지닌 알트 코인들 중Top3인 대시, 모네로, 지캐시에 관하여 이야...
| 95 | 2019.02.10

암호화폐 역사3탄. 반복된 비트코인 폭락의 역사, 앞으로의 미래는 ? 130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긴 설 연휴 보내고 오래간만에 출근하니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길게 쉬고 출근하면 저와 같이 피곤하거나 무기력하신지요?오늘은 역사 3탄으로 비트코인의 험난했던 여정에 대하여 다루고자 합니다. 바로 폭락의 역사들이지요. 대다수는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버...
| 113 | 2019.02.09

자유게시판 4탄. 한달 동안의 느낀점 in 블록체인허브 109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눈팅으로만 보던 블록체인 허브에 회원가입이란 번거로운 일을 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매일 출석체크를 하며 출석 순위에 도전하는 재미도 보고있지요. 이제는 허브여러분 몇몇분의 닉네임이 낯이 익어갈 정도로 적응되는 듯 합니다.신규회원으로서 약3주간을 조용히 출석체크를 ...
| 81 | 2019.02.06

블록체인허브 한달간의 체험담을 작성 중입니다. 설문이 필요하여 도움 부탁드립니다. 67

잠을 자고자 누웠다 잠들지 못하고.. 이런김에 글을 작성하다가 블록체인 허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한달여간 블록체인허브에서 느낀점, 장점 아쉬운점등을 일기적듯 준비하고 있는 중 ( 내일 이나 모레 올릴 글)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되었습니다.설문지에 없는 기타 답...
| 66 | 2019.02.06

DAS(≒STO)세상 1탄. ICE의 BAKKT 예상 코인상장 리스트 분석 140

오늘은 배우자 부모님을 뵈러 천안에 다녀왔습니다. 손주 재롱도 보여드리고 건강에 좋은 여러 영양가 좋은 재료를 넣은 삼계탕도 든든히 먹고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이 최고인 듯 합니다. 부모님 및 아내 그리고 아들에게 전해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은 포럼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며 훈훈하게 ...
| 115 | 2019.02.05

자유게시판 3탄. 블록체인&암호화폐서적 안내도우미(+서평추가) 116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즐거운 설날이 내일이네요^^내일은 제 배우자 부모님을 뵈러 천안에 다녀올것 같습니다.오늘 하고자 주제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서적에 관해서 안내하고자 합니다.처음 공부할 시절,관련 자료를 접하기 어려워 막막했었던 때가 있었으나 오늘날은 블록...
| 90 | 2019.02.04

암호화폐 역사2탄. 2017년도 경 암호화폐 vs 가상화폐의 명칭과 그 이후 131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저는 근래에 이것저것 마음고생할 일이 있었는데 모처럼 갖게된 힐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역사 2탄으로 2017년도경 불거진 암호화폐 VS 가상화폐 명칭문제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바야흐로 2017년도경 시간이 흘러 크립토시장이 커지...
| 104 | 2019.02.04

자유게시판 2탄. 땡글의 전설 '이더리움 14000원에 구매한 사람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이듭니다.' 89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 몇년전 이더리움 초창기때 그당시에는 땡글, 이더리움0번방들이 인기가 많았습니다.그당시 유명했던 아니 전설적인? 글이 떠올라 찾아보니 아직 있더군요 ^^.. 지금 크립토에 남아계신분들의 고민 고충이먼 훗날 큰 자산으로 남길 바랍니다!떙글에서 퍼온글(2016.12.05 1...
| 77 | 2019.02.03

코인작전 1탄. 2017년 12월 ~2018년 1월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작전을 복기하며. 2인자 따라잡기 전략 예시자료입니다. 55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아주아주 행복한 설 연휴의 시작 토요일입니다 !!! 기분이 참 좋네요~오늘 어떤 주제를 올리면 좋을까 뒤적이다 마침 파일 구석에 있던 오래 고이 잠들어있던13개월전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전략 및 작전을 세웠던 자료를 가져오고자 합니다.개인적으로 트...
| 58 | 2019.02.02


추천 최신주간월간

최근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