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허브 (blockchainhub.kr) - 블록체인 포털
홈 > 포럼 >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포럼포럼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암호화폐 역사, 코인 뒷이야기, DAS(≒STO) 파헤치기

코인작전 3탄. 전설의 그의 트레이딩 기법

엔더기사 80 93 0 2019.09.14 21:25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 ? 오늘은 처가댁 천안에 다녀왔습니다. 진수성찬 배불리 먹고 세종집으로 돌아오는길 반대쪽 도로를 보니 귀경길 차로 꽉 막혀있더군요. 


지난번 글에 레이븐밋업(다음주 금요일) 주요 인사들을 올렸는데 저도 밋업에 참여합니다. 쉬는시간이나 허브여러분 뵙게 되면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쉬운 글을 하나 올려보고자 합니다. 제가 작성한 글은 아니고 저도 옛날에 받아서 고이고이 참고하는 트레이딩법입니다. 


올해 초 본인께서 아직도 이 트레이딩법이 유효하다고 하시네요. 정말 겸손하고도 겸손하신 본인을 드러내지 않는 분입니다. 


우리 모두 많은 지식과 경험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투기아닌 투자로 성공을 거두어 큰 결실을 맺는 해피엔딩을 꿈꾸기를 바라면서


자 그러면 본론으로 가시죠.





1. '그'의 트레이딩 기법


 

(트레이딩법 예시)



a라는 코인을 1비트 사서 1.2비트에 팔수 있다면 즉 20% 수익이라면 1비트 원금만 회수하고 20%는 코인으로 남겨둡니다


이 시장은 비트의 가격에 따라 변하는 시장입니다. 그건 이더도 예외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비트가 변동성이 없으면 시장 또한 안정적입니다. 따라서 일정기간 비트가 안정적이면 알트들 움직이는 레인지가 정해집니다


그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자신이 판단하시는 거구요. 그렇게 다양한 코인을 모았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시아코인나 지금 XEM처럼 알트 시장은 주기적으로 한 번씩 터집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EXP가 터지고 있습니다


매수 가격은 288이었고 매도 가격은 380이었습니다. 그걸 알고 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매 코인을 공부하면서 작게 작게 모아두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면 코인별로 최소 1~10비트 씩은 모입니다. 원금은 이제 회수되었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느끼시는 것처럼 불안해 하지 않죠


지금 제 알트들을 빼는건 비트 반감기 라서 그렇죠. 또 하나 거래량은 중요치 않습니다


여러분들 자꾸 거래량 낮은거 무시하시는데 저는 좀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거래량이 많아지고 가격이 높아지면 파는 때인데 왜 거래량이 많고 비싼 것만 찾으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거래량은 가격 오르면 순식간입니다.


 288 xem 당시 거래량 10도 안 됐어요. 비트 가격에 따라 알트 가격 레인지 체크 하셔서 조금씩 수익을 그 코인을 남기시고 일정량 모으시면 그냥 잊어버리시면 됩니다


다양한 코인이랑 비트 가격에 따른 가격 레인지는 굉장히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고 엔 스탑. 저는 한 3개월 정도 거의 밤 잠 안자고 했습니다.






2. 그의 트레이딩법에 대한 Hkp 추가해설



HkP님의 Comment를 추가하면 이 거래 기법을 통하여 비트를 모아두고 비트가 오르고 알트들이 폭락하면 줍고 회복하면 정리하며 비트의 수를 늘리는 걸 말씀하십니다


거래기법을 보면 기본에 충실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는 것입니다


추천하는 건 한 번에 여러 코인 보시기 힘들기 때문에 처음에는 2~3, 시간 여유 되시면 5개 정도 코인 정하고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5개 정도 코인 흐름 파악하시면 개수 늘려 가셔도 늦지 않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Q은 현재 엄청나게 다양한 코인을 보고 계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Q이 이때 3개월 동안 낸 수익입니다.


-> 50 비트코인(당시 500,000)으로 시작하시고 3개월 후 980 비트코인 만들었습니다.




3. 결론


 

(전체코인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점유율)


이 트레이딩기법에 대한 제가 생각하는 결론은 이와 같습니다. '이 시장은 결국 비트코인 개수 늘리기 게임이다.'


내가 코인을 하는 목적

  • 9명(18.8%)
  • 35명(72.9%)
  • 3명(6.3%)
  • 1명(2.1%)
  • 일반회원 이상 / 3HUB 적립 / 총 48명 참여

추천&비추천 정책안내

, , , ,

신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우투리 19-10-02 10:48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2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자유게시판7탄. 클레이튼폰(KlaythPhone) 사용후기 86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아이폰 액정이 깨져 이거 수리해야하나.. 하는 시기 마침 호기심이 가는 정보가 접하게 되었습니다. 네, 바로 그건 카카오쪽에서 밀고있는 클레이튼에서 폰을 출시한다는 것이죠. 갤럭시 노트 10에 커스터밍서비스로 클레이튼을 탑재한 것 같아보였습니다. 껏다 켜질 때 kl...
| 87 | 2019.10.03

‘레이븐’ 시리즈 4화. 레이븐코인아시아 밋업에 다녀와서 53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이제것 봐왔던 여러 밋업중에 개별코인으로는 역대 최대급의 규모였었습니다.따뜻하게 반겨준 인식님과 이충님께 감사드립니다(이충님 저도 선물받고싶었어요..)앞서 블록허만님께서 레이븐 밋업 시리즈를 통해 밋업 내용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시고 있기에 따라서이 글은 레이븐 밋업의...
| 56 | 2019.09.28

코인작전 3탄. 전설의 그의 트레이딩 기법 80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 ? 오늘은 처가댁 천안에 다녀왔습니다. 진수성찬 배불리 먹고 세종집으로 돌아오는길반대쪽 도로를 보니 귀경길 차로 꽉 막혀있더군요.지난번 글에 레이븐밋업(다음주 금요일) 주요 인사들을 올렸는데 저도 밋업에 참여합니다.쉬는시간이나 허브여러분 뵙게 되면 인사드리겠습니다~오늘은 쉬운 글...
| 93 | 2019.09.14

‘레이븐’ 시리즈 3화. 레이븐코인아시아 밋업 주요인사 78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 엔더기사입니다.오늘부터 4일간 긴 휴가이자 추석이네요. 오래간만에 인사글을 어제 올렸더니 닉네임이 낯이 익은 허브분들이 댓글로 달아주셔서 방가웠습니다.약 한달전이었을까요? 레이븐밋업 소식을 직접 브레이더님을 통해 들었습니다.한국에서 레이븐 커뮤니티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브레이더...
| 81 | 2019.09.12

자유게시판 6탄. 근황이야기(블록체인허브 대전밋업, 허브운영자밋업, 클레이튼폰구매등) 78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 엔더기사입니다.정말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한참 레이븐 연재를 올리다 기약없이 긴 휴재기간을 뜻하지 않게 갖게 되어 죄송합니다.레이븐 스페셜 포럼이 생기고 브레이더&오공님을 비롯하여 고수분들이 레이븐에 대해 알려주시기에 오늘은 레이븐 이야기는 잠시 접어둘까합니다.무더운 한여...
| 76 | 2019.09.11

자유게시판 6탄. 암호화폐의 퀴블러로스 5단계(잠시 쉬어가세요 ^^) 115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날씨가 따듯한 완연한 봄 같은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꽃구경 잘 다녀왔는지요 ? ^^오늘은 레이븐 시리즈에서 벗어나 가벼운 주제로 쓰고자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암호화폐에 투자하게되는 단계입니다.사실 특정코인에 대하여 작성하다 보니 여기저기 날카로운 쪽지나 공격적...
| 119 | 2019.04.12

DAS세상: ‘레이븐’ 이러쿵 저렁쿵 시리즈 2화. 왜 작업증명(Proof Of Work)였을까? 113

(이 시리즈는 정보제공 취지이며 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근래에는 거래소 IEO에 관심갖으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경쟁이 치열하더군요.뭐 사실 IEO 참여는 투자라기보다 단기 펌핑을 고려한 투기전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122 | 2019.04.07

DAS세상: ‘레이븐’ 이러쿵 저렁쿵 시리즈 1화. Hoyey Test, 증권&유틸리티 140

(이 시리즈는 정보제공 취지이며 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요 2~3일간은 암호화폐계는 큰일없이 스무스하게 지나가고 있네요.혹시 제가 모르는 큰 이슈라도 있으면 댓글로 부탁합니다 ^^레이븐에 관해서 글을 올리기 전 걱정...
| 141 | 2019.03.30

‘레이븐’ 이러쿵 저렁쿵 시리즈 목차 179

(이 시리즈는 정보제공 취지이며 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오랫동안 글을 작성하지 않아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근래 여러모로 조금 바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3살된 사랑스러운 아들이 ...
| 146 | 2019.03.29

암호화폐 역사 5탄. 사토시 나카모토 정체 밝히기 어려웠던 까닭 154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오래간만에 글을 올려서 포럼에 자주 찾아와주시는 허브여러분들께 죄송하고 또한 매우 반갑기도 합니다. 근래 이것저것 고찰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습니다. 합의 알고리즘에 관하여 공부하기도 하고, DAS-STO 레이븐 및 티제로, 폴리매스, 백트, 오픈파이낸스등 자산증권과...
| 152 | 2019.03.16

암호화폐 역사4탄. 화폐의 역사 및 암호화폐 등장의 필연성 137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3.1절인 오늘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희생하신 의인들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오늘은 역사 4탄으로 화폐의 역사 및 암호화폐가 등장하게 된 필연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근래 화폐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며 보내고있었습니다.블록체인 여러분들 또한...
| 122 | 2019.03.01

코인작전 2탄. 바이낸스 런치패드(IEO) 'Fetch.AI) 에 들어가실 예정 또는 관심종목이시면 필독 146

* 이 투기는 高리스크를 포함하고 있으며 투기자 본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습니다. (투자)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블록체인 여러분 오래간만입니다. 한동안 포럼에 집중하여 글을 많이 작성하던 때가 있었으나 아무래도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근황은 틈틈이 허브에서 뉴스도 보고 ...
| 118 | 2019.02.23

자유게시판 5탄. 글루와 밋업을 다녀온 후기(가벼운 일기글입니다 ^^) 84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 엔더기사입니다.저번에 지인을 통해 관심가던 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다하였는데 드디어 !! 오늘 '글루와 크레딧코인 Meet up'에 다녀왔습니다.차려입고 가려다 아침에 많이 춥더군요. 고생을 많이 할듯 하여 편하게 롱 패딩을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 )큰 순서를 설명해드리자면 ...
| 88 | 2019.02.17

암호화폐 중요뉴스2탄. 월가 큰손들의 그림과 JP 모간의 암호화폐 JMP 코인 172

안녕하세요.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오늘은 푹 쉬면서 운동도 하고 암호화폐 뉴스 및 여러 정보들을 수용하며 보냈습니다.내일은 아직 미상장 코인의 밋업이 있어 참석하는데 간만에 어벤져스팀원 10명가량이 모일거 같더군요. 동지들 만날 생각에 기쁩니다 : )엊그제 새벽에 유유히 사색에 잠겨있다 한 카톡방의 뉴...
| 128 | 2019.02.17

DAS(≒STO)세상 2탄. 미국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에 대해 갖고있는 그림은? 138

​안녕하세요. 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 오늘은 지인을 통해 제가 관심이 있는 글루와 크레딧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이 아마 모르시는 아직 언더도그 알트코인입니다)감사하게도 지인께서 vvip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일요일날 즐겁게 다녀올듯 합니다. 자 잡담은 마치고 ! 근래 큰 변동 없이...
| 92 | 2019.02.15

암호화폐 중요뉴스1탄. Bakkt 출시 올해 연말로 연기는 사실 혹은 거짓 ? 73

안녕하세요? 어벤젼스의 엔더기사입니다.뉴스정보에 관하여 수집중 긴급 중요 뉴스에 관하여 체크할 것이 있어 갑작스럽게 올리게되었습니다.백트 출시에 관하여 논란이 많습니다. 작년 연말 예정이었지만 차일피일 뒤로 밀리고 있지요. 물론 작년에 어벤져스 MT에서 팀원을 통해 '백트거래소는 매우 높은 확률로 연기가...
| 80 | 2019.02.11

알트코인 세상1탄. Dash, Monero, Zcash의 프라이버시 경쟁 89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저는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근무하고 왔지만 어떤분들은 긴 연휴를 가지시다가 내일 간만에 출근하시겠네요.길게 쉬다 일하면 오히려 더 피곤하다는게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ㅎ 오늘은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지닌 알트 코인들 중Top3인 대시, 모네로, 지캐시에 관하여 이야...
| 95 | 2019.02.10

암호화폐 역사3탄. 반복된 비트코인 폭락의 역사, 앞으로의 미래는 ? 130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긴 설 연휴 보내고 오래간만에 출근하니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길게 쉬고 출근하면 저와 같이 피곤하거나 무기력하신지요?오늘은 역사 3탄으로 비트코인의 험난했던 여정에 대하여 다루고자 합니다. 바로 폭락의 역사들이지요. 대다수는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버...
| 113 | 2019.02.09

자유게시판 4탄. 한달 동안의 느낀점 in 블록체인허브 109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눈팅으로만 보던 블록체인 허브에 회원가입이란 번거로운 일을 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매일 출석체크를 하며 출석 순위에 도전하는 재미도 보고있지요. 이제는 허브여러분 몇몇분의 닉네임이 낯이 익어갈 정도로 적응되는 듯 합니다.신규회원으로서 약3주간을 조용히 출석체크를 ...
| 81 | 2019.02.06

블록체인허브 한달간의 체험담을 작성 중입니다. 설문이 필요하여 도움 부탁드립니다. 67

잠을 자고자 누웠다 잠들지 못하고.. 이런김에 글을 작성하다가 블록체인 허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한달여간 블록체인허브에서 느낀점, 장점 아쉬운점등을 일기적듯 준비하고 있는 중 ( 내일 이나 모레 올릴 글)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되었습니다.설문지에 없는 기타 답...
| 66 | 201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