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허브 (blockchainhub.kr) - 블록체인 포털
홈 > 포럼 >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포럼포럼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암호화폐 역사, 코인 뒷이야기, DAS(≒STO) 파헤치기

자유게시판 4탄. 한달 동안의 느낀점 in 블록체인허브

엔더기사 104 1,541 2019.02.06 23:53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눈팅으로만 보던 블록체인 허브에 회원가입이란 번거로운 일을 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매일 출석체크를 하며 출석 순위에 도전하는 재미도 보고있지요. 이제는 허브여러분 몇몇분의 닉네임이 낯이 익어갈 정도로 적응되는 듯 합니다.

 신규회원으로서 약 3주간을 조용히 출석체크를 하며 자유게시판에 종종 글을 남기며 지내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포럼을 열어보자 결심하여 포럼운영자로서 약 10일가량 열심히 글을 작성해오고 있네요.

 오늘은 한달 동안 블록체인 허브에서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에 관하여 진솔하게 제 주관적인 관점에서 어주리 떠주리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3주간 일반 회원으로서의 느꼈던 것들, 좋았던 부분, 어려웠던 점 뿐만 아니라 그 후 포럼 운영자로서 느낀 여러 부분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1. 출석게시판의 소리없는 전쟁


 



 

 블록체인의 허브를 하면 매일 기대되는 행사가 있습니다. 23:59:58, 23:59:59, 24:00:00!!!!! 바로 출석게시판에 먼저 출석을 한 1~ 3등까지는 추가 포인트 제공 및 많은 유저분들의 축하 및 추천을 받을 기회가 있는것이죠. 저도 매우 즐기고 자주 참여하나 정말 소리없는 전쟁입니다

 블록체인허브가 날로 회원이는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보리님 감사합니다.) 출석체크를 찾아보면 20181180명 언저리, 201912150, 20191300명 돌파에 이를 정도로 허브가 나날이 성장하고 있으며 출석 게시판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지요. 그래서 매일 24:00가 되면 사이트에 과부하로 이 걸립니다. 출석 등록을 누르고 약 30초여간 두근두근 기대되는 마음으로 기다린 경험을 많이들 해보셨죠이벤트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블록체인 여러분의 의견

@turtleeee : 출첵에서 순위별 포인트를 자제하고 레벨별로 포인트를 구별하는 것으로 전환하면 어떨지요? 어차피 장비와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다면 등수안의 출첵은 의미가 없는 것이고 실질적으로 활동에 대한 레벨업이 긴 안목에서 더 나은 참여와 활성화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XX : 예를들어 1등에서5060100100에서150등 차등으로요.1등 함 하려다 쓰러지겠어요 ㅎㅎ 정말이지 입원해서까지 출석을 했네요 1등 해보려구요


@피터 : 출첵전쟁은 포인트 보상의 매력이라기보다는 누구나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1등 도전에 대한 관심과 블허에 대한 관심이 가장 집중력있게 나타나는 시간이므로 블허커뮤니티 참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허브에 처음 들어온 분들이 손쉽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 입니다. 그래서...서버렉 부분을 개선하면 좋을 것 같구요.

 

 

 


2. 분류 없는 정보의 홍수뉴스 코너

 

 

 

 이 글을 작성하는 한시간 동안에만 하여도 수많은 뉴스가 새로 등록이 되어있군요. 블록체인 여러분은 뉴스코너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 주관적인 의견은 쏟아져 오는 뉴스의 양이 너무나도 많다라는 것입니다. 그중에 가치 있는 뉴스도 있는 반면 나에게 관심이 없는 분야 혹은 가치가 떨어지는 뉴스기사도 많다라는 것이죠. 여러 미디어매체를 통해 자동으로 등록되는 뉴스의 수가 대단히 많지만 블록체인 기술에 관한 것인지, 암호화폐 트레이딩에 영향을 주는 뉴스인지, 또는 채굴에 대한 뉴스인지 등 접근하기 편하도록 분류가 된다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블록체인 포럼란을 보면 뉴스/정보, 차트/시황, 교육/칼럼, 코인정보/등 분류가 되어있고 각각의 포럼에 들어가보면 더욱 상세하게 여러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는점이 좋습니다

 뉴스도 카테고리화한다면, 개개인이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뉴스 정보를 취사선택하기 쉽고 뉴스의 접근성 또한 더 높아지리라 생각듭니다.

 

블록체인 여러분의 의견

@피터 : 저희는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누구에겐 별 볼일 없는 정보라도 누군가에겐 신선한 정보일 수도 있습니다. 뉴스나 포럼은 다양한 의사표현의 일부이니 옳고 그름 /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건 개인의 주관, 취사선택입니다. 들어와서 많은 제품과 콘텐츠를 볼수 있어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든다.”


@코인리치 :뉴스에 대한 제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진짜 내 수고를 덜어주는구나~를 느낍니다.^^ 뉴스 채널만해도 수십여가지인데(허브님들 각자의 구독채널이 있으실거에요~), 허브에서는 한눈에 볼 수 있고 실시간으로 올라오니 편합니다.

 

@들소잡이 : 뉴스나 정보의 자료들은 많다는 생각도 들지만, 가끔씩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제가 눈여겨봤던 내용이 나오면 한번 더 보게 되는데요...큰 뉴스만 나오는것 보다는 작지만 여러 의견이 나오는 것도 좋다 생각합니다. 물론 글에 따라서는 눈쌀이 찌뿌려지기도...ㅋㅋㅋ

 

   


3. 레벨 및 레벨포인트

 

 

 

 유저에게 레벨포인트는 커뮤니티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강력한 보상입니다. 저 또한 신규회원 가입하여 어떻게 하면 레벨을 높일 수 있는지 관심 갖고, 꾸준히 출석하며 점수를 모으고자 하였습니다.

먼저 블록체인허브에는 활동량에 비례하여 레벨포인트가 적립되고, 본인 레벨 × 100점에 따라 다음 레벨로 올라가도록 되어있습니다. 출석포인트 3, 게시판 글쓰기 3, 출석게시판에 추천을 받으면 2, 자유게시판에 추천을 받으면 3, 포럼에 추천을 받으면 5점등으로 볼 수 있지요.

여기서 대다수의 일반 회원분들은 1~3레벨에 머무르게 됩니다. 또한 10레벨 이상 올라가기는 현 레벨포인트 제도상 대단히 쉽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회원가입을 막 한 일반 회원으로서 3레벨에 올라가기까지는 300점의 점수가 필요하나, 매일 출석 및 자유게시판에 1개씩 글을 올린다고 가정하면 6× 50= 300(3레벨) 50일이 걸리게 됩니다. 자유게시판에 자주 올라오는 글이 레벨업 숨이차네요’, ‘지나고떠나고레벨업되고?’‘드디어 레벨업입니다등 레벨업 관련한 글이 많이 보입니다. 그 글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레벨 올리기가 쉽지 않다' 라는 성격을 내포하고 있죠.

 

 레벨 구간을 다양하게 하는건 어떨가 싶습니다. 현재 1레벨 ~ 20레벨 구간을

1레벨 ~ 99레벨로 구간을 넓힌다면 활동에 따라 레벨 상승하는 것이 수월해지고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가 될 것입니다. 구간을 넓히는 방법으로는 방안 1. 레벨업 기준자체를 본인 레벨 × 100점을 본인 레벨 × 30점 정도로 낮추것, 또는 방안2. 레벨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출석체크, 게시판 글쓰기, 추천 받았을 경우의 보상점수등의 점수를 현행보다 × 2~5배 하는 방안도 있어 보입니다.  방안 3으로는 좋은 글을 읽고 추천을 한 활동에 대하여도 레벨포인트 또는 다른 인센티브를 부여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현행 레벨 제도에서는 일반 회원의 경험을 떠올렸을 때 대단히 어렵다고 느낍니다. 또한 블록체인허브 이용규칙에는 친목금지이나 사실상 추천을 주고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서로 출석게시판에 올린 글에 대하여 좋아요를 주고 받는 행위를 하여도 레벨업 포인트를 얻기가 대단히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지요.

 

블록체인 여러분의 의견 

@샛별아빠 : 네이버의 지식인과 같은 컨텐츠운영도 좋을것같습니다. 이미 포럼을 운영하시는 전문가분도 많고 포럼글과 질문에 대한 답도 연계될수있어 포럼활성화에도 도움이될수 있을것같습니다. 또 질문의 가장좋은 답변채택에대한 보상책 마련하면 지식인이 네이버성공을 이끌었듯 허브발전에 도움될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블록체인허브 :결과적으로 글을 쓰는게 레벨업에는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꼭 전문적인 글이 아니더라도... 좋은 뉴스가 있으면 뉴스게시판, 소소한 이야기는 자유게시판, 재미있는 이미지는 갤러리, 정리된 좋은 정보를 보셨다면 팁/자료 게시판을 이용해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쓰도록 유도하는 이유는 "남기 때문" 입니다. 뒤늦게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저 또한 초기에 먼저 글을 써주신 분들의 자료로 공부했습니다.

 


 4. 포럼운영

 

 

 

 블록체인 커뮤니티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하여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콘텐츠의 질을 높이도록 유도하는 것이죠. 고로 다시 말하자면 1. 뛰어난 보상이 제공된다면-> 2. 포럼을 통하여 가치 있는 콘텐츠 생산을 이끌어낼 것이고 -> 3. 질 좋은 콘텐츠를 수용하려는 유저의 유입을 야기시키고 따라서 4. 커뮤니티의 질과 양 모두 발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입니다. 일반 회원이 포럼에 추천을 해서 얻는 인세티브가 효과적입니까?

사실 일반 회원으로서의 관점으로는, 일일미션을 해결하기 위하여 아무 포럼이나 3개 추천을 하고 미션만 해결하면 끝입니다. 그리고 남는 추천수는 자유게시판 및 출석게시판을 통해 다른 회원분들과 공유(기브앤테이크)하여 레벨포인트를 쌓는 것이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일반 회원은 좋은 포럼글에 추천을 하였다고 하여 얻게 되는 인세티브가 없어 보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가치가 높은 콘텐츠를 생산한 포럼 운영자에게는 합리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일까요? 많은 포럼 운영자들이 그간 느껴왔을 것입니다. 또는 일부는 콘텐츠를 생상하는 것을 중단해버렸을지도 모르죠. 회원분들에게 좋은 포럼에 양질의 글에 추천을 할 인센티브를 제공해주어, 가치있는 콘텐츠들에게 그 보상이 이루어져 커뮤니티의 발전으로 선순환적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블록체인 여러분의 의견

@동동컥(일브로뉴스) :댓글 이나 추천 해주는 사람도 적립이 되면 좋겠네요.1포인트라도..ㅎ

  



5. 블록체인허브의 장점


 

 

우리가 인터넷에 접속하면 대다수는 구글, 네이버, 다음등 포털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관심있는 분들은 멀지 않은 미래에 블록체인허브를 하나의 포털 및 허브의 역할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마켓캡, 뉴스, 타 커뮤니티와의 연계된 허브, 그리고 강력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포럼, 커뮤니티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코인판에는 여러 작전, 허황된 이야기, 책임 없는 익명성에 기반을 둔 표현의 자유의 극대화가 되어있어 블록체인커뮤니티계의 디씨인싸이드 느낌이 들곤 하는데 블록체인허브는 매우 건전하고 유익한 정보가 모이는 곳입니다. 또한 네이버가 지식in의 컨텐츠를 통하여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처럼 블록체인허브에서는 강력한 콘텐츠 생상할 수 있는 포럼과 커뮤니티의 성장에 관심을 두면 암호화폐의 상승장이 돌아왔을 때 강력한 사이트로 군림할 것 같습니다.

 또한 운영진의 관심과 노력이 돋보입니다. 유저의 의견 및 어려운점에 댓글등을 통하여 소통하는 점이 눈에 자주 띕니다. 예를 들어 포인트 미션에 대상수를 늘려주는 것, 출석 체크를 기존 1위에서 3위로 넓힌 것, 양질의 글에 댓글로 피드백 해주는점등 유저분들의 의견에 귀를 귀울여주는 모습이 보입니다.

   

오늘은 암호화폐 주제를 벗어나 이 블록체인허브 커뮤니티에 대한여 긁적긁적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경험담은 어떠신지 댓글로 제 부족한 내용을 보충 및 소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커뮤니티의 발전에 기여하여 모두 성공하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 ) 

 

어벤져스 포럼의 글에 만족도는?

  • 34명(50.7%)
  • 29명(43.3%)
  • 3명(4.5%)
  • 0명(0%)
  • 0명(0%)
  • 1명(1.5%)
  • 일반회원 이상 / 3HUB 적립 / 총 67명 참여

추천&비추천 정책안내

, ,

신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Best Comment

BEST 1 BlockchainHub  
이렇게 허브에 관심을 가지시고 분석글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운영자로서 힘이 되는 글이고 허브의 부족한 부분을 알수 있었습니다.
해결책을 제시하기 보다는 제 생각을 남겨보려 합니다.
다른 회원 분들도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1.출석체크
회원분들이 출석체크에 회원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 점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회원계정으로 종종 참여하고 있구요 ^^

사이트 렉 문제는 진행중인 사이트 리뉴얼이 완료되면 개선될것 같습니다.
리뉴얼 중에 기존 코드를 변경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이해부탁드립니다.

레벨별 보상을 다르게 하는 부분은 공지한 블록체인허브 토큰 에어드랍에서 이루어질 예정이고
종종 진행되는 에어드랍 이벤트 등에서 적용되고 있습니다.
출석체크가 아니더라도 앞으로도 레벨별 보상을 차등적용하는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레벨과 고레벨 간 차이가 너무 클 경우 저렙유저들의 박탈감을 생각해 적절히 조절할 예정입니다.

현 출석체크의 개선방안으로 고려하는 중인 사항은
1등,10등,100등,200등 식으로 출석체크 등수에 격차를 두어서 꼭 출석체크를 빨리 하지 않더라도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로직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미 개근HUB,보너스HUB 가 있는 상태에서 추가 로직을 추가할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있기도 합니다.

-------------------------------------------------------------------------------------

2.뉴스
허브의 뉴스의 경우 외부언론사에 올라오는 뉴스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습니다.
뉴스에 카테고리를 제공하려면 각 언론사가 카테고리를 제공해야 하는데 제공하지 않는 언론사가 많고 제공하더라도
하나의 기준으로 통일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해결책으로는 큐레이터(사람)이 일일히 분류를 지정해주는 것인데 사실 지금상황에서는 어렵습니다.
허브가 더 성장해서 전담인력을 배치할수 있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이부분에 대한 차선책으로 태그검색 기능을 기존에 게시판 사단에 노출하였으나 지금은 UI의 통일성을 위해 제거하였습니다.
더 나은 대안들을 계속 고민중입니다.

-------------------------------------------------------------------------------------

3.레벨 및 포인트
허브의 포인트는 지금 상황에서도 사실상의 재화입니다.
포인트경매를 통해 상품이나 코인으로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회원들은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일부 시스템을 악용한 어뷰징 및 추천몰아주기가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며 패치를 적용하고 있으나 현실적인 관리를 위해 여러 시스템적인 제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원분들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있을수도 있겠으나 사이트의 운영을 위해 양해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지식인게시판이 있었으나 운영의 문제로 폐쇄하였습니다.
자유게시판아너 포럼글의 댓글에 "질문"글들이 지금보다 많아질때 다시 도입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레벨업이 어렵다" 라는 의견이 있을수 있는것처럼 "레벨업이 왜 쉬워야 하는가?" 라는 의문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4.포럼운영
허브의 핵심은 양질의 컨텐츠이고 이 중심에 "포럼'이 있습니다.

일일포인트미션에 포럼글을 3번추천하도록 설정한것은 포럼글에 대한 최소한의 추천수확보 개념입니다.
양질의 글에 더 많은 "추천"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은 백번 공감하나 "어떤글이 양질의 가치있는 글인가?" 는 개인의 판단문제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은 불필요한 컨텐츠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분들의 각자 판단에 맡기려 합니다.
블록체인허브의 회원님들은 합리적이고 건전한 마인드를 믿습니다.

댓글보상의 경우 럭키댓글 포인트를 레벨업에 반영하는 부분과 베스트댓글로 선정시 포인트부여+레벨업반영 을 준비하고 있습다.
이 부분은 가까운 시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5.블록체인허브의 장점
아시다시피 블록체인허브 외에도 코인판,땡글,코박 등 여러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힘들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른 커뮤니티가 못한 것들을 해보려 합니다.
루머와 선동이 아닌 정보와 교류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모든 회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벽상 19-02-10 19:12 0   0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1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맡김 19-02-11 11:44 0   0
글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도 되는 부분이 크고 애정깊은 조언에 블럭체인허브를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콜럼버스 19-02-16 06:44 0   0
이런 디테일한 글 정말 오랫만이네요 감사합니다 ~

자유게시판 5탄. 글루와 밋업을 다녀온 후기(가벼운 일기글입니다 ^^) 56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 엔더기사입니다.저번에 지인을 통해 관심가던 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다하였는데 드디어 !! 오늘 '글루와 크레딧코인 Meet up'에 다녀왔습니다.차려입고 가려다 아침에 많이 춥더군요. 고생을 많이 할듯 하여 편하게 롱 패딩을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 )큰 순서를 설명해드리자면 ...
829 | 52 | 2019.02.17

암호화폐 중요뉴스2탄. 월가 큰손들의 그림과 JP 모간의 암호화폐 JMP 코인 153

안녕하세요.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오늘은 푹 쉬면서 운동도 하고 암호화폐 뉴스 및 여러 정보들을 수용하며 보냈습니다.내일은 아직 미상장 코인의 밋업이 있어 참석하는데 간만에 어벤져스팀원 10명가량이 모일거 같더군요. 동지들 만날 생각에 기쁩니다 : )엊그제 새벽에 유유히 사색에 잠겨있다 한 카톡방의 뉴...
1,068 | 108 | 2019.02.17

DAS(≒STO)세상 2탄. 미국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에 대해 갖고있는 그림은? 125

​안녕하세요. 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 오늘은 지인을 통해 제가 관심이 있는 글루와 크레딧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이 아마 모르시는 아직 언더도그 알트코인입니다)감사하게도 지인께서 vvip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일요일날 즐겁게 다녀올듯 합니다. 자 잡담은 마치고 ! 근래 큰 변동 없이...
848 | 78 | 2019.02.15

암호화폐 중요뉴스1탄. Bakkt 출시 올해 연말로 연기는 사실 혹은 거짓 ? 66

안녕하세요? 어벤젼스의 엔더기사입니다.뉴스정보에 관하여 수집중 긴급 중요 뉴스에 관하여 체크할 것이 있어 갑작스럽게 올리게되었습니다.백트 출시에 관하여 논란이 많습니다. 작년 연말 예정이었지만 차일피일 뒤로 밀리고 있지요. 물론 작년에 어벤져스 MT에서 팀원을 통해 '백트거래소는 매우 높은 확률로 연기가...
889 | 72 | 2019.02.11

알트코인 세상1탄. Dash, Monero, Zcash의 프라이버시 경쟁 77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저는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근무하고 왔지만 어떤분들은 긴 연휴를 가지시다가 내일 간만에 출근하시겠네요.길게 쉬다 일하면 오히려 더 피곤하다는게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ㅎ 오늘은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지닌 알트 코인들 중Top3인 대시, 모네로, 지캐시에 관하여 이야...
725 | 87 | 2019.02.10

암호화폐 역사3탄. 반복된 비트코인 폭락의 역사, 앞으로의 미래는 ? 120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긴 설 연휴 보내고 오래간만에 출근하니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길게 쉬고 출근하면 저와 같이 피곤하거나 무기력하신지요?오늘은 역사 3탄으로 비트코인의 험난했던 여정에 대하여 다루고자 합니다. 바로 폭락의 역사들이지요. 대다수는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버...
1,035 | 100 | 2019.02.09

자유게시판 4탄. 한달 동안의 느낀점 in 블록체인허브 104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눈팅으로만 보던 블록체인 허브에 회원가입이란 번거로운 일을 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매일 출석체크를 하며 출석 순위에 도전하는 재미도 보고있지요. 이제는 허브여러분 몇몇분의 닉네임이 낯이 익어갈 정도로 적응되는 듯 합니다.신규회원으로서 약3주간을 조용히 출석체크를 ...
1,542 | 78 | 2019.02.06

블록체인허브 한달간의 체험담을 작성 중입니다. 설문이 필요하여 도움 부탁드립니다. 61

잠을 자고자 누웠다 잠들지 못하고.. 이런김에 글을 작성하다가 블록체인 허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한달여간 블록체인허브에서 느낀점, 장점 아쉬운점등을 일기적듯 준비하고 있는 중 ( 내일 이나 모레 올릴 글)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되었습니다.설문지에 없는 기타 답...
942 | 60 | 2019.02.06

DAS(≒STO)세상 1탄. ICE의 BAKKT 예상 코인상장 리스트 분석 133

오늘은 배우자 부모님을 뵈러 천안에 다녀왔습니다. 손주 재롱도 보여드리고 건강에 좋은 여러 영양가 좋은 재료를 넣은 삼계탕도 든든히 먹고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이 최고인 듯 합니다. 부모님 및 아내 그리고 아들에게 전해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은 포럼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며 훈훈하게 ...
932 | 107 | 2019.02.05

자유게시판 3탄. 블록체인&암호화폐서적 안내도우미(+서평추가) 109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즐거운 설날이 내일이네요^^내일은 제 배우자 부모님을 뵈러 천안에 다녀올것 같습니다.오늘 하고자 주제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서적에 관해서 안내하고자 합니다.처음 공부할 시절,관련 자료를 접하기 어려워 막막했었던 때가 있었으나 오늘날은 블록...
938 | 83 | 2019.02.04

암호화폐 역사2탄. 2017년도 경 암호화폐 vs 가상화폐의 명칭과 그 이후 120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저는 근래에 이것저것 마음고생할 일이 있었는데 모처럼 갖게된 힐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역사 2탄으로 2017년도경 불거진 암호화폐 VS 가상화폐 명칭문제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바야흐로 2017년도경 시간이 흘러 크립토시장이 커지...
1,063 | 94 | 2019.02.04

자유게시판 2탄. 땡글의 전설 '이더리움 14000원에 구매한 사람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이듭니다.' 74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 몇년전 이더리움 초창기때 그당시에는 땡글, 이더리움0번방들이 인기가 많았습니다.그당시 유명했던 아니 전설적인? 글이 떠올라 찾아보니 아직 있더군요 ^^.. 지금 크립토에 남아계신분들의 고민 고충이먼 훗날 큰 자산으로 남길 바랍니다!떙글에서 퍼온글(2016.12.05 1...
971 | 66 | 2019.02.03

코인작전 1탄. 2017년 12월 ~2018년 1월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작전을 복기하며. 2인자 따라잡기 전략 예시자료입니다. 47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아주아주 행복한 설 연휴의 시작 토요일입니다 !!! 기분이 참 좋네요~오늘 어떤 주제를 올리면 좋을까 뒤적이다 마침 파일 구석에 있던 오래 고이 잠들어있던13개월전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전략 및 작전을 세웠던 자료를 가져오고자 합니다.개인적으로 트...
722 | 51 | 2019.02.02

자유게시판 1탄. 금융세력의 뒷이야기, IMF 한국 경제위기 & 영화「국가부도의 날」의 뒷배경 44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 이번 주제는 코인에서 벗어나 IMF와 아시아 특히 한국 경제위기에 관해서 다루고자 합니다. 금융세력이 아시아의 부를 살찌우고 양털깍기를 어떻게 시전했는지 참 재밌는 주제입니다.(양털깍기: 저금리 대출로 달러를 풀어 버블을 키웠다가 버블이 최고조가 되면 갑자기 금리를 올리...
798 | 44 | 2019.02.01

암호화폐 역사1탄.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 67

암호화폐가 및 블록체인 기술에 대하여 첫 창시자가 누구일까요 ? 저도 궁금하여 한동안 찾아보았던 적이 떠오르네요.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존재는 크립토세계에서는 더 이상 인간의 형태를 띠지 않고 신격화된 하나의 신화의 형태로도 보이죠.현재까지는비트코인의 탄생 신화를 더욱더 가치 있게 만들어가기 위하여, 또한 ...
899 | 58 | 2019.01.29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인사글 및 자기소개) 75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저는 이번에 어벤져스 크립토세상을 운영하게된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앞으로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포럼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크립토 세상에 대하여 잘 적응하도록 양질의 흥미로운 글(숨겨진 내면, 역사, 작전등)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먼저 ,좋은 기회가 생겨 포럼에 글을 쓰게 ...
954 | 66 | 2019.01.27


추천 최신주간월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