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허브 (blockchainhub.kr) - 블록체인 포털
홈 > 포럼 >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포럼포럼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암호화폐 역사, 코인 뒷이야기, DAS(≒STO) 파헤치기

알트코인 세상1탄. Dash, Monero, Zcash의 프라이버시 경쟁

엔더기사 80 753 2019.02.10 23:58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저는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근무하고 왔지만 어떤분들은 긴 연휴를 가지시다가 내일 간만에 출근하시겠네요

길게 쉬다 일하면 오히려 더 피곤하다는게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ㅎ

 

 오늘은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지닌 알트 코인들 중  Top3인 대시, 모네로, 지캐시에 관하여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세 개의 프라이버시 코인들이 이유없이 펌핑이 되면 세력이 이 코인들을 이용하여 자금 세탁하여 시장에 하락장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도 항간에 떠돌죠?

먼저 출시 순서는 대시→ 모네로 지캐시이고 이 세가지가 추구하는 가치는 각각 다릅니다. 모네로는 지속적인 운영기록, 확실한 암호화, 건전한 발행 모델을 가지고 있어서 혁신적 투자자에게 가장 적절합니다. 대시는 마스터노드등 장점이 있지만 태생부터 경쟁 관계를 가지고 있고, 지캐시는 가장 첨단의 암호화 기법을 사용한 코인입니다.

 


1. 모네로 및 이전 모델인 바이트코인

 

 

 

 모네로는 바이트코인(Bytecoin)이라고 불리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암호화폐의 후속 모델입니다. 바이트코인은 크립토노트로 알려진 기술을 사용하여 개인용컴퓨터의 CPU와 같은 범용 침에 알맞은 작업 순서를 요구함으로써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채굴자의 전문화 및 집중화 등 ASIC을 피하고자 하죠. 평등주의를 지향하는 작업 증명에 초첨을 맞춘 점 외에도 추적 불가 지불, 연결 해제 트랜잭션 및 블록체인 분석 저항성을 제공합니다. 그러면 왜 모네로가 바이트코인에서 튀어 나왔는지 알아볼까요? 바이트코인은은 201274일 시작했지만 2014312bitcoin.org에 발표되고 나서 널리 알려졌습니다. 사람들은 왜 2년이나 지나서야 공개했는지 궁금해했고 사전채굴(premine)이라 불리는 은밀한 작업을 하기 위한것임을 밝혀냈죠. 바이트코인은 선채굴과정을 통해 전체 1846억 물량중 이미 1500억 바이트코인이 선채굴 되었고 이는 전체공급량의 80퍼센트가 넘습니다


 이에 201449‘thankyouful_for_today]라는 아이디의 사용자가 비트코인토크에 크립토노트 기술에 기반을 둔 새로운 코인 비트모네로가 출시되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게 됩니다. 9일 후에 채굴이 시작된다는 내용이었고, 비트모네로는 모네로라는 이름으로 빠르게 변경되었으며 ’XMR’로 불리게 됩니다.모네로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링 시그니처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예를들면, 세 사람이 공개 키가 있는 링 시그니처를 가졌다 하면, 이들 중 한사람이 서명자임을 분명히 알 수 있지만 누구인지는 특정히 알 수 없는 것입니다모네로를 지지하는 커뮤니티에서는 사전채굴을 불공정한 것으로 간주되어 있기 때문에 모네로를 만들고 바이트코인을 떠납니다. 

 

  

 

2. 대시

 

 

 

 사생활 보호와 대체 가능성을 목표로 한 또 다른 암호화폐가 대시(DasH)입니다. 대시는 모네로가 출시되기 몇 달 전인 2014119일에 대시 블록체인을 출시합니다. 주 개발자인 에번 더필드는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포킹해 사생활보호와 빠른 거래 처리에 집중한 대시코인을 만들어내죠. 하지만 대시의 출발은 순조롭지 못합니다. 대시는 사전채굴 대신에 인스타마인(출시 후 처음 며칠 또는 몇시간 동안 대량의 코인을 발행하는 일)을 하는데, 발행 시작 후 처음 24시간 동안 190만 개의 코인이 만들어졌습니다. 2019년 현재 약 850만개인 것을 감안하면 이는 엄청난 실수로, 24시간동안 대시 네트워크를 지원한 컴퓨터들에게 엄청난 수익이 생긴것이었습니다.

 설립자 더필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대시 작업을 하는 처음 몇 주 동안 본업으로 아주 힘들었어요. 그래서 매일 급하게 대시 작업을 하고 낮에 본업을 하는 도중 제가 대시 작업을 하는 모습을 제 상사가 여러 번 발견하고 고함을 질렀죠

이는 원래 의도한 계획이 아니고 고의가 아닌 소프트웨어 버그 때문이라는 대시 설립자의 설명에 대시를 재출시하지 않아버립니다.

 주의할 점은 대시는 공급 구조가 매점에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대시는 마스터노드라는 채굴자 외에 독립체가 있습니다. 마스터 노드는 익명으로 거의 즉시 이뤄지는 거래를 실행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마스터노드가 되기 위해선 적어도 1,000대시가 묶여야 하죠. 현재 4,000개 이상의 마스터노드가 있으며 400만 대시가 묶여있다는 의미입니다. 시장에 약 850만개가 있음을 감암하면, 400만 대시의 의미는 공급량의 반이 구입 불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여기다 출시 후 24시동안 버그로 캐진 인사트마인 240만 대시 물량을 추가하면 850만 대시 중 640만 대시가 영향력 있는 고래 및 세력의 통제 아래에 있을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상황을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나빠집니다. 마스터노드가 각 블록이 보상하는 45퍼센트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마스터노드를 갖고있는 세력이 시장을 독점, 매점하는 엄청난 힘을 더욱 키우게 되죠. 좋은 코인러는 암호화폐에 투자를 고려할 때 공급 스케줄과 발행인이 누구인지를 명확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3. 지캐시

 

 

 

 2016년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지캐시(Zcash)라는 새로운 암호화폐에 모아집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공동체는 익명성과 프라이버시가 새롭게 발전할 때마다 관심을 보였으며 지캐시는 새로운 차원의 열광을 불러일으켜 발행되자 가격이 치솟았습니다. 비트코인이 0개의 코인에서부터 발행되기 시작했을 때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던 반면, 지캐시의 발행 사실은 전체 크립토 커뮤니티가 이미 알고 있었고 모두가 구매하기를 원했습니다.

초기 공급량의 부족과 과잉 흥분이 결합되 지캐시의 가격은 천문학적인 수준으로 올라 첫날 폴로닉스에서 한때 1지캐시당 5~7비트코인으로 거래가 되었습니다. 지캐시는 거래의 유효성 외에는 다른 어떤 정보도 드러내지 않고 당사자 간의 거래가 가능한 영 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 zk-SNARKs)으로 불리는 방법을 사용합니다주 개발자로는 주코 윌콕스가 이끌고 있으며 그는 데이비드 차무의 디지캐시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크립토세계에서 오랫동안 존경받는 인물 중 한 사람입니다.

 

 쌍둥이 형제들로는 Zclassic, Zencash(현재Horizen)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포킹되어 나온 까닭으로는 기존 Zcash 시스템에서는20%의 큰 수수료를 이용하여 개발진이 많은 수익을 가져갈수있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나온 Zclassic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Zclassic 은 커뮤니티에서 유저들끼리 합의하에 발전되는 커뮤니티 중심의 코인이 될 반면, Zcash 는 기존 개발진이 존재하므로, 개발진이 이끌어가는 코인이 될 확률이 가장 높아보입니다. 마지막으로, Zencash(Horizen) 의 경우 같은 알고리즘을 가지고있는 포킹 코인이지만, 반면 채굴 이 없다는 점, 세그윗, 그리고 업그레이드의 기능이 있습니다.

 

 

이상 알트코인 세상1. Dash, Monero, Zcash의 프라이버시 경쟁을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인용한 도서 및 링크

1. 크립토에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2018.6. 크리스 버니스크·잭 닥터 지음)

2. https://steemit.com/kr/@kim066/zclassic

3. https://coinmarketcap.com/

 

프라이버시 코인들(예:모네로, 대시, 지캐시)등이 펌핑되면 드는 생각은 ?

  • 36명(78.3%)
  • 7명(15.2%)
  • 1명(2.2%)
  • 2명(4.3%)
  • 일반회원 이상 / 3HUB 적립 / 총 46명 참여

추천&비추천 정책안내

, , , , , , , ,

신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동동컥 19-02-11 00:10 0   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수정 완료되면 또 볼께요
엔더기사 19-02-11 00:18 0   0
저도 감사합니다. 일본뉴스 자주 접하고있는데 어제 오늘은 없던거 같아요
TONewYork 19-02-11 00:15 0   0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5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엔더기사 19-02-11 00:17 0   0
다들 감사하다는 따듯한 의견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졸티 19-02-11 00:21 0   0
좋은글 늘 감사합니다. 모네로의 옛추억이 있지요 ㅎㅎ
보은 19-02-11 00:23 0   0
감사합니다--늘 이익을 주시네요
들소잡이 19-02-11 00:37 0   0
이름만 어렴풋이 알고있는데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지아 19-02-11 00:43 0   0
덕분에 참 오랫만에 저코인들에게 다시 관심이ㅎㅎ
Hacastle 19-02-11 01:12 0   0
직장 동료중에 모네초 채굴하던 사람이 있는데 요즘은 어떤지 물어봐야겠네요 ㅎㅎ
보리 19-02-11 05:00 0   0
대시 한때엄청 올랐던코인
익명성코인에대해비교분넉
감사합니다^^
블랙이글 19-02-11 09:09 0   0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어렵고 산너머 산입니다
피래미 19-02-11 09:09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4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Passionlala 19-02-11 19:59 0   0
공부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1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오미재박 19-02-11 22:28 0   0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귀중한 자료입니다^^
수퍼맨 19-02-12 11:34 0   0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규남 19-02-12 12:32 0   0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책은 틈틈히 잘읽고있습니다.^^
블랙체인혁명 ~!!  이번기회에 
공부잘하도록하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WuKong 19-02-13 00:30 0   0
제로코인에 대해 비교하면서 보니 더 이래가 잘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자유게시판 5탄. 글루와 밋업을 다녀온 후기(가벼운 일기글입니다 ^^) 65

안녕하세요 ? 어벤져스팀 엔더기사입니다.저번에 지인을 통해 관심가던 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다하였는데 드디어 !! 오늘 '글루와 크레딧코인 Meet up'에 다녀왔습니다.차려입고 가려다 아침에 많이 춥더군요. 고생을 많이 할듯 하여 편하게 롱 패딩을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 )큰 순서를 설명해드리자면 ...
930 | 60 | 2019.02.17

암호화폐 중요뉴스2탄. 월가 큰손들의 그림과 JP 모간의 암호화폐 JMP 코인 161

안녕하세요.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오늘은 푹 쉬면서 운동도 하고 암호화폐 뉴스 및 여러 정보들을 수용하며 보냈습니다.내일은 아직 미상장 코인의 밋업이 있어 참석하는데 간만에 어벤져스팀원 10명가량이 모일거 같더군요. 동지들 만날 생각에 기쁩니다 : )엊그제 새벽에 유유히 사색에 잠겨있다 한 카톡방의 뉴...
1,181 | 116 | 2019.02.17

DAS(≒STO)세상 2탄. 미국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에 대해 갖고있는 그림은? 130

​안녕하세요. 어벤저스팀 엔더기사입니다. 오늘은 지인을 통해 제가 관심이 있는 글루와 크레딧코인의 밋업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이 아마 모르시는 아직 언더도그 알트코인입니다)감사하게도 지인께서 vvip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일요일날 즐겁게 다녀올듯 합니다. 자 잡담은 마치고 ! 근래 큰 변동 없이...
883 | 83 | 2019.02.15

암호화폐 중요뉴스1탄. Bakkt 출시 올해 연말로 연기는 사실 혹은 거짓 ? 66

안녕하세요? 어벤젼스의 엔더기사입니다.뉴스정보에 관하여 수집중 긴급 중요 뉴스에 관하여 체크할 것이 있어 갑작스럽게 올리게되었습니다.백트 출시에 관하여 논란이 많습니다. 작년 연말 예정이었지만 차일피일 뒤로 밀리고 있지요. 물론 작년에 어벤져스 MT에서 팀원을 통해 '백트거래소는 매우 높은 확률로 연기가...
922 | 72 | 2019.02.11

알트코인 세상1탄. Dash, Monero, Zcash의 프라이버시 경쟁 80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저는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근무하고 왔지만 어떤분들은 긴 연휴를 가지시다가 내일 간만에 출근하시겠네요.길게 쉬다 일하면 오히려 더 피곤하다는게 저만의 생각인가요 ㅎㅎ 오늘은 프라이버시와 익명성을 지닌 알트 코인들 중Top3인 대시, 모네로, 지캐시에 관하여 이야...
754 | 89 | 2019.02.10

암호화폐 역사3탄. 반복된 비트코인 폭락의 역사, 앞으로의 미래는 ? 124

안녕하세요 ? 어벤전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긴 설 연휴 보내고 오래간만에 출근하니 오히려 더 피곤하더군요. 여러분들도 길게 쉬고 출근하면 저와 같이 피곤하거나 무기력하신지요?오늘은 역사 3탄으로 비트코인의 험난했던 여정에 대하여 다루고자 합니다. 바로 폭락의 역사들이지요. 대다수는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버...
1,112 | 105 | 2019.02.09

자유게시판 4탄. 한달 동안의 느낀점 in 블록체인허브 104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눈팅으로만 보던 블록체인 허브에 회원가입이란 번거로운 일을 한지 한달이 지났네요. 매일 출석체크를 하며 출석 순위에 도전하는 재미도 보고있지요. 이제는 허브여러분 몇몇분의 닉네임이 낯이 익어갈 정도로 적응되는 듯 합니다.신규회원으로서 약3주간을 조용히 출석체크를 ...
1,558 | 78 | 2019.02.06

블록체인허브 한달간의 체험담을 작성 중입니다. 설문이 필요하여 도움 부탁드립니다. 62

잠을 자고자 누웠다 잠들지 못하고.. 이런김에 글을 작성하다가 블록체인 허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한달여간 블록체인허브에서 느낀점, 장점 아쉬운점등을 일기적듯 준비하고 있는 중 ( 내일 이나 모레 올릴 글)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되었습니다.설문지에 없는 기타 답...
951 | 60 | 2019.02.06

DAS(≒STO)세상 1탄. ICE의 BAKKT 예상 코인상장 리스트 분석 134

오늘은 배우자 부모님을 뵈러 천안에 다녀왔습니다. 손주 재롱도 보여드리고 건강에 좋은 여러 영양가 좋은 재료를 넣은 삼계탕도 든든히 먹고 왔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족이 최고인 듯 합니다. 부모님 및 아내 그리고 아들에게 전해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은 포럼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며 훈훈하게 ...
955 | 108 | 2019.02.05

자유게시판 3탄. 블록체인&암호화폐서적 안내도우미(+서평추가) 110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 즐거운 설날이 내일이네요^^내일은 제 배우자 부모님을 뵈러 천안에 다녀올것 같습니다.오늘 하고자 주제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서적에 관해서 안내하고자 합니다.처음 공부할 시절,관련 자료를 접하기 어려워 막막했었던 때가 있었으나 오늘날은 블록...
958 | 84 | 2019.02.04

암호화폐 역사2탄. 2017년도 경 암호화폐 vs 가상화폐의 명칭과 그 이후 124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저는 근래에 이것저것 마음고생할 일이 있었는데 모처럼 갖게된 힐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역사 2탄으로 2017년도경 불거진 암호화폐 VS 가상화폐 명칭문제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바야흐로 2017년도경 시간이 흘러 크립토시장이 커지...
1,089 | 96 | 2019.02.04

자유게시판 2탄. 땡글의 전설 '이더리움 14000원에 구매한 사람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이듭니다.' 76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 몇년전 이더리움 초창기때 그당시에는 땡글, 이더리움0번방들이 인기가 많았습니다.그당시 유명했던 아니 전설적인? 글이 떠올라 찾아보니 아직 있더군요 ^^.. 지금 크립토에 남아계신분들의 고민 고충이먼 훗날 큰 자산으로 남길 바랍니다!떙글에서 퍼온글(2016.12.05 1...
984 | 68 | 2019.02.03

코인작전 1탄. 2017년 12월 ~2018년 1월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작전을 복기하며. 2인자 따라잡기 전략 예시자료입니다. 49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아주아주 행복한 설 연휴의 시작 토요일입니다 !!! 기분이 참 좋네요~오늘 어떤 주제를 올리면 좋을까 뒤적이다 마침 파일 구석에 있던 오래 고이 잠들어있던13개월전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전략 및 작전을 세웠던 자료를 가져오고자 합니다.개인적으로 트...
734 | 53 | 2019.02.02

자유게시판 1탄. 금융세력의 뒷이야기, IMF 한국 경제위기 & 영화「국가부도의 날」의 뒷배경 47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 ~ 이번 주제는 코인에서 벗어나 IMF와 아시아 특히 한국 경제위기에 관해서 다루고자 합니다. 금융세력이 아시아의 부를 살찌우고 양털깍기를 어떻게 시전했는지 참 재밌는 주제입니다.(양털깍기: 저금리 대출로 달러를 풀어 버블을 키웠다가 버블이 최고조가 되면 갑자기 금리를 올리...
807 | 45 | 2019.02.01

암호화폐 역사1탄.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 69

암호화폐가 및 블록체인 기술에 대하여 첫 창시자가 누구일까요 ? 저도 궁금하여 한동안 찾아보았던 적이 떠오르네요.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존재는 크립토세계에서는 더 이상 인간의 형태를 띠지 않고 신격화된 하나의 신화의 형태로도 보이죠.현재까지는비트코인의 탄생 신화를 더욱더 가치 있게 만들어가기 위하여, 또한 ...
917 | 59 | 2019.01.29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인사글 및 자기소개) 78

블록체인허브 여러분 안녕하세요.저는 이번에 어벤져스 크립토세상을 운영하게된 어벤져스팀의 엔더기사입니다.앞으로 어벤져스 크립토세상 포럼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크립토 세상에 대하여 잘 적응하도록 양질의 흥미로운 글(숨겨진 내면, 역사, 작전등)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먼저 ,좋은 기회가 생겨 포럼에 글을 쓰게 ...
968 | 68 | 2019.01.27


추천 최신주간월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