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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이더리움2.0개론(ft.서울이더리움밋업) 1부 v1.3

코인논객오공 196 104 1 2019.10.01 23:59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최근에 참석한 '제29차 서울 이더리움 밋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밋업에 대한 글은 2부작이며, 자세한 내용은 긴 얘기 없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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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차 서울이더리움밋업에서 발표하는 비탈릭 뷰터린 >


  제29차 서울 이더리움 밋업이 지난 9월 26일(목) 서울 강남 더라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일찍이 2015년 7월 이더리움 메인넷이 출시되기도 전에 이더리움의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5년 넘게 우리나라에 이더리움을 소개하고 알려온 atomrigs님이 주도한 이 행사는 개인적으로 3가지 이유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이번 밋업행사 메인 주제가 '이더리움2.0'이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2015년 말과 2016년 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알고 여태까지 분석과 투자를 해온 사람으로써 이더리움 로드맵상 마지막 단계인 Serenity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이더리움 공동창업자인 뷰터린이 이더리움 출시전부터 'Proof of Stake is future'라고 언급해온만큼 Proof of Stake(이하 'PoS')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2가지가 2020년 초에 개시되는 '이더리움2.0'부터 모습을 보일 예정입니다.

  두번째로, 이 밋업에 그 유명한 이더리움 공동창업자인 뷰터린이 참석하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영상과 논문을 통해, 간접적으로 그를 지켜왔지만 실제로 본적은 없었습니다. 물론, 지난 5월 '2019 이드콘 코리아' 축사 영상에서 이더리움 커뮤니티에 기여한 공로로 뷰터린이 필자를 언급한 적은 있지만 만난적은 없었습니다.

  세번째로, 필자가 이번 밋업에 발표한 연사들 중 한명이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일반론적인 논평, 분석글 등을 제외하고, 특정 프로젝트들의 커뮤니티에 활동하는데 그 중 하나가 '이더리움'이다. 그렇게 나댄 덕분인지, 평소 존경해온 atomrigs님의 제안으로 이번 밋업의 연사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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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 주제를 고민하던 차에, 비트코인를 빼면 최고로 높은 브랜드 가치와 가장 큰 시총과 커뮤니티를 보유한 이더리움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이 극소수이며, 또한 알고자하더라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꺠달았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필자가 써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와 같은 딱딱한 내용 대신에, 일반적인 이더리움에 대한 내용, 특히 다가오는 이더리움2.0에 대하여 쉽게 작성하여 발표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번 글은 그런의미에서 작성하고 발표한 밋업 자료를 글로 소개하는 자리이며, 이더리움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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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표 하나를 같이 보시죠. 이 표는 여태까지의 이더리움 역대 하드포크 또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역사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2015년 7월엔 이더리움 로드맵의 첫번째 단계이자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첫번째 블록이 생성된, 'Frontier'가 있었습니다2015년 9월엔 'Frontier Thawing'포크가 있었고이때 블록가스리밋 조정 및 'ice age'라는 난이도 폭탄을 프로토콜에 심어서 향후 난이도 조정에 대비하게 됩니다.  

  그리고 2016년 3월엔 이더리움 로드맵의 두번째 단계인 'Homestead'가 있었고이때 스마트컨트렉트 생성비용 조정각종 네트워크 개선 등이 있었습니다2016년 7월엔 가장 많은 논란이 있었던 DAO포크가 있었고DAO가 해킹되고나서 개발팀의 의지와 커뮤니티의 지지를 기반으로 롤백을 감행합니다그리고 2016년 10월과 11월엔 Tangerine Whistle과 Spurious Dragon포크가 있었는데이 둘은 DoS공격의 피해를 미리 완화하기 위한 작업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차이점이 있다면 Tangerine Whistle포크는 좀더 명확하고 시급한 업데이트를Spurious Dragon포크는 약간의 시간을 갖고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했다는 점입니다.

  그다음이 이더리움 로드맵 세번째 단계인 'Metropolis'인데 아시다시피 2번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2017년 10월엔 Byzantium 포크를 해서영지식증명 도입, EVM병렬처리난이도폭탄 연기 및 채굴보상 감소 등이 있었고2019년 2월엔 Constantinople 포크를 통해 새로운 형식의 컨트렉트주소 생성난이도폭탄 연기 및 채굴보상 감소 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11월로 예정된 Istanbul포크가 있는데이때 타원곡선산술 프리컴파일 재평가블록가스리밋 극대화, Calldata가스비 조정 등이 있습니다.

  아마 여기까지가 Ethereum1.0으로 볼수 있으며시간상 그 이후로는 이더리움 로드맵 마지막 단계인 Serenity 즉 Ethereum2.0이 진행될것입니다Ethereum2.0을 알아보기에 앞서 

방금 살펴본 Ethereum1.0의 연장선이자 Ethereum2.0의 안정적인 전환을 위해 꼭 필요한 Ethereum1.x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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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Ethereum1.x의 개념은앞으로 진행될 업그레이드를 보다 응집력있고 효율적으로 진행시키위해 고안된 코드네임으로2018년 10월 데브콘4에서 개발자들 위주로 제안되었습니다최근 들어 Ethereum2.0에 대한 정보와 뉴스 덕분에 그것에만 관심이 커지지만 Ethereum1.x는 Ethereum2.0과 2021년까지 공존할것이기때문에 무시할수는 없습니다.

  이 Ethereum1.x의 목적은새로운 EIP개발공식화구현을 통해 Ethereum1.0을 최적화 하고state size 증가를 완화하고 주요 과업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요 과업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수 있는데요첫번째로EVM의 속도안전성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정적분석과 검증도구의 능력을 키워서 속도와 안전성을 개선하고솔리디티바이퍼에서부터 웹어셈블리까지 다양한 코드생성을 가능케하여 상호운용성을 개선하게 됩니다두번째로Ethereum맞춤형 웹어셈블리즉 eWASM의 스펙을 구성하여 Ethereum2.0에 대비하는 것입니다이 eWASM의 개발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더욱 효율적인 프로그램 작업을 하기 위하여 기본적인 웹어셈블리 기반의 환경을 조성할것입니다세번째로스토리지 프루닝인데이것은 이름처럼 가지치기를 해서 저장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이더리움 스테이트는 하나의 블록이 생성되어도 분기될 가능성이 있고 그럴 경우 롤백할수도 있기 때문에 적어도 최종확정되기전까지의 히스토리를 유지합니다그런데 일정시간이 지나고 난뒤에는 그런 히스토리를 삭제하여 저장공간을 늘릴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방식을 시도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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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이더리움2.0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이것은 아시다시피 이더리움 로드맵상 마지막 단계인 SerenityPoS로의 전환확장성 향상 등 여러 개선사항이 포함된 업그레이드입니다

  이것의 목적은 보다 탈중앙되고더욱 탄력적이며보안성단순성생존성을 향상시키는 겁니다.

  주요과업으로는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우선 Casper를 통해 Proof of Work방식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덜 중앙화된 PoS로의 전환합니다그리고 샤딩이라는 분할방식을 통해 탈중앙성을 유지하면서도 분할병렬처리로 확장성을 향상시킵니다또한 eWASM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정교한 웹어셈블리 기반 가상머신을 가동하며State fee, 즉 스토리지 사용자에게 그 데이터 양과 시간에 비례하는 임대료를 부과하여점점 더 증가하는 State size에 대하여 경감심을 일으킴과 동시에 네트워크 자원을 마음껏 써대는 소위 '공유지의 비극'을 방지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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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2.0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기 위해 Casper와 Sharding소위 Shasper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첫번째로 Proof of Stake, Casper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이것의 이점은 잘아시다시피 규모의 경제를 내세워 네트워크를 잠식하는 Proof of Work에 비해 덜 중앙화되어있습니다그 덕분에 탈중앙검열저항을 위한 게임이론 전략과 통화정책 수립이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또한 채굴을 하기 위한 엄청난 전력소모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입니다.

  다만부작용도 존재합니다이미 확정된 체인이 아닌 다른 체인을 별도로 이어 기존 확정성과 경합함으로써 네트워크에 혼란을 주는 것을 물론 기존 확정성을 뒤집을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일정 비중의 검증인가령 Byzantin-style Proof of Stake의 경우 1/3이 오프라인이라서 블록확정이 어려울 경우네트워크 생존에 무리가 올수도 있습니다또한다수의 검증인이 카르텔을 구성하고 소수검증인을 검열하여 그들의 메시지를 무시하는 등 네트워크를 교란시킬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이더리움2.0에서는 방금 언급한 부작용에 대해서 이미 인지를 하고있고 보다 나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쯤되서 이런 상상을 해봄직합니다만약에 2015년 당시 이더리움이 Proof of Stake로 나왔다면 어땠을까왜 뷰터린을 포함한 공동창립자들은 Proof of Stake를 지향하면서도 Proof of Work로 출시하게 되었을까.

  우선 첫번째로 초기에 살아남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채굴방식이 아니기에 배분을 ICO등을 통해 진행해야하는데당시에 많아야 수백명정도 ICO에 참여했다면 다행일텐데 그러면 배분분포도가 작고 팬덤을 만들기에는 큰 어려움이 있었을겁니다이는 CPU나 GPU로 누구나 언제든 채굴에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코인배분와 팬덤이 생길수있는 Proof of Work방식과 대조적입니다.

  또한지속해서 살아남을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이더리움은 분산 네트워크 장애모델로서는 이례적으로 안전성보다 생존성에 우위를 둔 비트코인을 참고하여 Proof of Work방식을 따랐지만 만약 Proof of Stake방식에서 Byzantine-style를 따를경우 검증인 중 1/3만 이탈해도 생존에 위협이 될수 있고또한 추가로 파생되는 문제들이 있었을것이기 때문에 복잡성이 높아졌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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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는 샤딩입니다각 노드가 스테이트 전부를 저장하고 모든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현재와는 달리스테이트 분할 및 병렬처리하여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것을 샤딩이라고 합니다.

  이 샤딩이 중요한 이유는확장성 삼중고 같은 시간에 더 많은 트랜잭션을 처리할수 있는 확장성과 누구나 참여할수 있게하는 탈중앙성그리고 얼마나 공격에 대비할수 있는지에 대한 보안성을 베이스레이어에서 이 3요인을 훼손하지 않고 균형있게 확장시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있습니다.


2부에 이어서..


※ 출처 : https://www.satoshicode.com/2019/10/ethereum-20introduction-to-ethereum20f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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