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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 '사토시 비전'과 '암호화폐 트렌드' v1.0

코인논객오공 49 56 0 2020.01.08 00:04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오랜만에 제 글을 공유합니다. 그간 알고있던 지식에 매몰되지 않기위해서 연말연시에 다독(多讀)과 다상(多想)을 하며 조용히 지냈습니다. 

그것의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저만의 텔레그램공지(채팅X)방을 개설(입장 여기 클릭)하였으니 많이 들어오셔서 엿보기 바랍니다.

*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퍼가는 경우,  '필자와 출처'는 밝혀주세요).


□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전

 ㅇ 기존 화폐와 시스템의 대안, "비트코인"

   - "우주 안의 모든 것은 일정한 구조와 상태를 갖지만 나중에 결국 무질서한 혼돈과 낭비의 상태로 나아가는데 이때 그 방향을 거꾸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은 열역학법칙 중 '엔트로피(Entropy)'에 대한것으로 우주를 지배하는 법칙에 따라 정치체제의 흥망, 국가의 성쇠, 상공업의 변화, 부와 빈곤의 원천 그리고 인간 모두의 물질적 복지 등을 좌우해왔다고 한다. 

   - "지금까지의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 투쟁의 역사다. 자유민과 노예, 귀족과 평민, 영주와 농노, 조합의 장인과 직원, 서로 영원한 적대 관계에 있는 억압자와 피억압자가 때로는 은밀하게, 때로는 공공연하게 끊임없는 투쟁을 벌여 왔다. 그리고 이 투쟁은 항상 사회 전체가 혁명적으로 개조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투쟁하는 계급들이 함께 몰락하는 것으로 끝났다". 이 문구는 공산주의 창시자인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공산당 선언(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을 통해 나온 혁명적인 발언으로 인간의 역사는 경제적 이해관계의 대립에 기초한 착취계급과 피착취계급의 계급 투쟁의 순환이며 그것이 사회발전의 추동력이었다는 의미를 지닌다. 

   - 종교적인 이유에서든 사상적인 이유에서든 투쟁의 역사와 우주의 섭리를 부인한다해도 앞서 말한 우주섭리와 계급투쟁때문에 대세는 거부할수 없고 투쟁은 과거에도 존재해왔듯 현재와 미래에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은 그런 역사의 수레바퀴와 우주의 섭리 속에서 나온 수많은 것들 중 그만의 잠재력을 품고 기존 화폐와 시스템의 대안이다. 사토시 나카모토(이하 '사토시')는 2008년 10월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이라는 백서를 공개하고 2009년 1월 3일 'The Times 03/Jan'2009 Chancellor on brink of second ballout for banks'라는 메세지를 담은 제네시스블록을 발행하면서 블록체인에 구현된 비트코인을 세상에 내놓는다. 이것은 신뢰하는 제삼자를 거치지 않고 당사자 간에 거래할 수 있는 개인간 전자화폐이자 시스템으로 개인들이 집과 저축을 잃고 있었고 은행과 기업들은 파산하고 있었으며 정부는 여러 차례의 양적 완화를 통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돈을 찍어내고 있던 그 대침체기간에 출현했다. 그 침체기간에 정부는 암묵적 동의하에 국민들의 세금으로 은행과 기관을 구제했으며 부자는 위기 속 기회를 발판으로 더욱 부를 쌓았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명확한 동의권한도 행사하지 못한채로 수중의 현금가치는 떨어지고 대출금의 부담만 늘어난 바로 우리였다. 사토시가 우주섭리에 따라 적절한 시기(대침체기)에 적절한 도구(블록체인)로 적절한 대안(비트코인)으로 거부할수 없는 대세를 제시하였고 투쟁의 순환역사에 따라 오픈소스와 탈중앙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현실 기득권 층에 도전장이나 선전포고를 냈다고 한다면 너무 지나친 표현일까. 그게 너무 지나치다고 한다면 비트코인을 우주로 비유할때, 투쟁의 역사 부분부분이 블록이고 팽창하면서 흘러가는 시공간이 체인이라고 하는 표현은 어떨까. 


BitcoinGithub_CopyrightSatoshiNakamoto.JPG
< 비트코인 깃헙 (https://github.com/bitcoin/bitcoin/blob/master/src/chainparams.cpp) >


  

 ㅇ 비트코인의 대안, "알트코인"

   - 비트코인이 기존 화폐와 시스템의 대안이라면 알트코인은 그 비트코인의 대안이다. 부연하자면 블록체인의 최초의 구현체인 비트코인은 휴대성, 내구성, 대체가능성, 가치저장과 같은 돈의 기본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제삼자를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 탈중앙성, 암호기술에 의한 가명성과 사생활보호와 같은 특수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그리고 비트코인으로부터 영감과 자극을 받아 탄생한 수많은 비트코인 대안프로젝트인 알트코인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 그렇게 탄생한 수많은 코인프로젝트 중에서 앞으로 필자는 각자의 트렌드를 추구하는 일부 프로젝트 위주로 집중탐구하기로 다짐하였다. 

   

□ 암호화폐 세계의 6마리 유니콘 "B.E.Z.D.R.A" by 코인논객오공

 1) 비트코인(Bitcoin) & BCH, BSV 등

  - 비트코인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기술실용상품'이다. 

  - 이름에서 유추되듯이 비트(Bit)는 기술을 의미하고 코인(coin)은 실용을 의미한다. 좀 더 세부적으로 보면 기술적으로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실용적으로는 거래를 위한 대안 통화와 시스템을 모토로 한다. 즉,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기술집합체이자 가치를 담고 쓰고 굴릴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상품이다. 여기에서 비트코인으로 정의되는 '상품'이란 우리가 화폐로 흔히 사고파는 그것과는 의미가 좀 다르다. 오히려 그 반대로 이 상품으로 일반 일상속 상품은 물론 화폐마저 사거나 팔수 있는 '상품적 성격의 화폐(Commodity currency, 이하 '상품화폐')'로 볼 수 있다. 이 상품화폐가 흥미로운 점은 내재적 가치없이 정부와 중앙은행의 법정화폐가 반강제로 부여한 신뢰를 기반으로 한것과 달리 상품화폐는 자발적인 참여로 인한 사회적 합의(Public consensus)를 기반으로 했으며 그 사회적 합의에 의한 사회적 신용(Public confidence)가 위력을 발휘한다면 조악한 신용에 의지한 법정화폐는 그 가치를 잃을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2) 이더리움(Ethereum) & Smartcontracts, EOS 등

  - 이더리움은 블록에 기록을 단순 저장하는 수준을 넘는 블록체인을 통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 이것은 사전결정된 조건 및 계약에 따라 자동이행되는 '스마트컨트렉트(SmartContract)' 덕분에 자동으로 결제가 이루어지고 그 기술을 통해 '탈중앙화어플(Dapps, '디앱')이 가동된다. 또한 자체 가상머신인 'EVM(Ethereum Virtual Machine)'을 통해 모든 참여자들이 컴퓨터에서 동일한 연산을 수행하면서 동일한 상태(State)에 합의하는데 마치 모든이가 하나의 컴퓨터를 돌리는것과 같아 '세계컴퓨터(WorldComputer)'라고도 한다.


 3) 지캐시(Zcash)와 & Zeroknowledge, XMR 등

  - 영지식증명 기법으로 유명한 지캐시(Zcash)의 설립자 주코 윌콕스(Zooko Wilcox)는 익명성코인에 대한 철학을 이렇게 정의했다. 

  - "우리는 사생활이 사회관계와 사회제도를 강화시키고 사회를 적으로부터 보호하고 사회가 더 평화롭고 더 번영하도록 돕는다고 믿고 있다. 사생활보호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징이며 사생활보호가 없는 것은 실패하는 사회에서 흔히 발견된다". 영지식증명은 현대 암호학에서 다자간의 비대면 통신상에서 정보보호를 위해 암호기술을 적용하는 고급 암호프로토콜의 한 종류다. 이 영지식증명은 비록 암호학으로부터 파생되었지만 익명성 및 확장성을 높이기위해 블록체인영역에서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4) 다이(DAI) & Stablecoin, Libra 등

  - 다이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1달러 가치를 추종하는 탈중앙성 스테이블코인이다.

  - 다이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로 중앙 거버넌스 체계가 없어 높은 탈중앙성을 띤다. 다이는 탈중앙화된 자치 인프라를 통해 발행되며 따라서 제3자가 자산에 대해 관리 권한을 행사할 수 없다. 사실 다이는 메이커토큰(Maker Token, MKR)과 더불어 메이커(Maker)플랫폼에 존재하며 이 플랫폼 생태계에서는 메이커토큰 보유자들이 투표를 통해 위기관리, 

전산화된 부채, 담보의 포지션(Collateralized Debt Position, CDP) 등을 운영한다. 그 덕분에 운영의 투명성이 높고 지급불능 위험이 적으며 신규코인발행의 즉시성을 지닌다. 비트코인이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 탈중앙 화폐와 시스템의 비전을 제시했다면 다이는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 탈중앙 금융과 시스템의 비전을 제시했다. 둘째로 가치안정의 독특한 메커니즘이 존재한다. 순수하게 1달러를 담보로 1코인을 발행하는 테더와 달리 다이는 끊임없는 변동성이 존재하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하기 때문에 1달러 가치로 안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참고로 알아둬야할 점은 암호화폐를 담보로 다이를 대출과 상환을 하는 모양새를 띤다는 점이며 이때 가장 가치안정에 핵심은 다이의 공급량을 적절히 조정하는 것이다. 가령 1다이 가치가 1달러보다 높은 경우 신규 담보자에게는 대출을 위해 기존 담보 대비 더 많은 다이를 주고(신규발행량 증가), 기존 담보자에게는 상환을 위해 기존 담보 대비 더 많은 다이를 갚게만든다(소각발행량 감소). 반대로 1다이 가치가 1달러보다 낮은 경우 신규 담보자에게는 대출을 위해 기존 담보 대비 더 적은 다이를 주고(신규발행량 감소), 기존 담보자에게는 상환을 위해 기존 담보 대비 더 적은 다이를 감게만든다(소각발행량 증가).


 5) 레이븐코인(Ravencoin) & STO, XTZ 등

  - 레이븐코인은 토큰과 토큰화된 자산의 발행과 거래를 위한 플랫폼으로 향후 도래할 토큰금융시대를 선점하기 위하여 명확한 비전과 철학을 갖고 있다.

  - 지난 10년간 비트코인이 첫번째 정점을 찍은뒤 PoS로 인해 '합의의 확장'이 일어났고 두번째 정점을 찍은뒤 미국 의회 청문회를 통해 '인식의 확장'이 일어났으며 세번째 정점을 찍은뒤 이더리움 출시로 '응용의 확장'이 일어났듯이 비트코인이 역대급인 네번째 정점을 찍은뒤 하락횡보장에서 출시된 레이븐코인을 통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무대의 확장'이 일으킬수도 있다.


 6) 아톰(Atom) & IBC, DOT 등

  - 아톰의 코스모스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IBC(InterBlockChain)을 통해 다양한 코인의 분산원장을 관리하는 허브(Hub)와 이 허브를 통해 코인을 비대칭전송하는 존(Zone)들이 존재한다.

  - 아무리 뛰어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가져도 상호간 상호운용이 어렵다는 한계에 부딪히는 가운데, 기존의 배타적 블록체인들을 각각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보안성과 유연성을 갖추는 통합적인 모델이 제시되는데, 포용적 이더리움(Meta Ethereum) 격으로 블록체인간 상호호환되는 네트워크다. 블록체인을 연결시키려는 코스모스는 컴퓨터 간 연결을 한 '인터넷과 웹'에 해당되며 이것들이 시공간 연결을 통해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한 기술이듯이, 배타적인 수많은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상호운영하는 블록체인의 인터넷 생태계를 구성하며 여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암호화폐 영역의 또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 출처 : https://t.me/satoshicode_ann(필자의 아이디어를 엿보실 분 방문 환영)


*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 등 피드백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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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희망걸 20-01-10 23:02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4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혜미동 20-01-12 19:26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5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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