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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스위스, STO시대 개막을 알리다//Switzerland announced the opening of STO era …

코인논객오공 90 102 0 2020.02.02 23:58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최근 흥미로우면서 놀라운 기사를 봤습니다. 조용히 지나칠 수 있지만 큰 의미와 시사점을 갖고 있기에 분석글을 공유합니다.

*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퍼가는 경우,  '필자와 출처'는 밝혀주세요).


□ STO의 탈출구, Tokenized IPO

 ㅇ ICO와 그이후

   - 2013년 최초의 ICO(Initial Coin Offering)이 생긴 이후 해를 거듭하면서 그 횟수와 모금액이 증가했으며 2017년 코인붐에 일조했다. 참고로 ICO란 자금조달방식 중 하나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주최측이 공지를 하면 불특정 다수의 재정적 후원자들이 주최측이 허용하는 기존 토큰을 주최측의 블록체인 주소로 송금하고 그 대가로 해당 토큰을 후원자들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  ICO는 워낙 신박한 자금조달방식이어서 그 활용이 급속도로 확산되었으나 기존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무법지대에서 급성장한 탓에 무분별한 투기로 인한 과도한 투자 손실 리스크, 자금조달사기 등 문제점이 들어나면서 국제적으로 타겟이 됐다. 실제로 2017년 중국은 자국내 ICO를 전면금지했고 2018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ICO를 증권법 적용 대상으로 보고 관리하에 뒀으며 우리나라 역시 사실상 ICO를 불허하고 있다. 그러면서 투자자를 보호하면서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자금조달방식 대안으로 STO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ㅇ STO와 Tokenized IPO

   -  STO는 ICO의 일종으로 발행된 토큰이 증권성격을 지니고 주최측이 해당 국가의 증권거래법에 따라 자금을 조달받는 방식이다.  기존 ICO와 다른점은 사업진행시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한다는 점이다.

   - STO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첫째로, 비지니스를 목적으로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융투자상품을 내는 '증권발행형STO'이다. 이것은 사전에 투자자들의 이익을 위한 비지니스 실체가 있어야 하며 지분증권, 채무증권, 투자계약 증권 등의 금융투자상품 발행시 활용된다. 둘째로, 부동산 등을 담보로 자산을 유동하거나 분산소유할 목적으로 한 '자산유동화형 STO'다. 이것은 주택저당채권담보부증권,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사채권담보부증권, 대출채권담보부증권 등의 증권발행시 활용된다.

   - 지난 코인붐과 함께 ICO시대가 물러가고 또한번의 붐조성이 STO로부터 오길 바라는 이들이 많았지만 STO는 ICO보다 훨씬 까다로운 조건이 충족되어야했기에 STO시대는 쉽게 오지 않고 하염없이 시간이 흘러갔다. 가장 잘 알려진 미국의 STO규제만 보더라도 STO를 규제측면에서 증권과 동일취급하기에 STO발행 및 거래 플랫폼 출시를 위해서는 미 연방증권법에 따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하거나 면제받아야한다.

   - 혁명과 혁신은 소리소문없이 우리 사회에 잠식한다고 했던가. 요원하기만 하던 STO시대의 유의미한 포문을 연것은 다름아닌 Tokenized IPO(토큰방식의 IPO)였다. 아시다시피 IPO는 주식공모방식으로 Tokenized IPO란 (블록체인에서) 토큰방식으로 IPO를 하는 것이다. 즉, 증권토큰이라고 하는 디지털 자산이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주식공모방식 그대로 거래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어떤 의미와 시사점을 갖는지 알아보기 위해 Tokenized IPO 관련 최신 뉴스를 살펴보겠다.



Tokenized%2BIPO.PNG

< CoinDesk >

□ 관련 기사 

Swiss Company Gets Green Light to Incorporate for a Blockchain IPO

스위스 회사가 블록체인 IPO를 통한 설립을 허가받다.


In what's being called a first for Switzerland, a company has been allowed to incorporate for an initial public offering (IPO) of tokenized shares on a blockchain.

스위스 최초로, 한 회사가 블록체인에 토큰화된 주식의 최초 공개 공모(IPO)를 설립하는 것이 허용되었다.


In a press release Wednesday, the firm's adviser, Andriotto Financial Services, said Coldrerio, Switzerland-based OverFuture SA's articles of incorporation directly reference "the digital nature of the shares (tokens) and the use of the blockchain as the technology to keep the shareholders registry."

Andriotto Financial Services 회사의 고문인 Coldrerio는 1.29(수) 보도자료를 통해,

스위스에 본사를 둔 OverFuture SA의 설립 조항은 "주주 등록을 유지하는 기술로 주식(토큰)의 디지털 속성과 블록체인을 사용"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였다.


The firm's IPO prospectus indicates an offering of 8,399,000 "common equity share security tokens" on the ethereum blockchain, with smart contracts provided by with EURO DAXX, a digital assets exchange based in the country's "Crypto Valley" city of Zug. The offering price will be €1.25 ($1.38) per share.

이 회사의 IPO 안내서에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8,399,000개의 "보통주 증권토큰"이 있으며, 이 회사의 "크립토 밸리" 도시인 Zug에 기반을 둔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EURO DAXX가 제공하는 스마트 계약서가 포함되어 있다. 공모가는 주당 1.25유로가 될 것이다.


Andriotto Financial Services said the news promises "a huge revolution for the financial industry because blockchain allows [the firm] to launch an IPO and organize secondary market transactions without the involvement of many traditional players as: banks, financial intermediaries, broker-dealers, central depositary systems, notaries, etc."

Andriotto Financial Services는 이 소식이 "블록체인이 [회사로 하여금] 은행, 금융중개업자, 브로커-딜러, 중앙예탁기관, 공증인 등과 같은 많은 전통적인 주체의 개입 없이 IPO를 출범시키고 2차 시장거래를 조직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금융산업에 거대한 혁명"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It is not stated which regulator approved the company for the digital IPO, however the prospectus states OverFuture is regulated by the Swiss Financial Market Supervisory Authority (FINMA). CoinDesk has reached out for clarification.

어느 규제기관이 디지털 IPO를 승인했는지는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CoinDesk는 확인한 바로는 OverFuture는 스위스 금융 시장 감독 기관(FINMA)에 의해 규제되고 있다.


OverFuture has no commercial activities of its own, but focuses on the "strategic objectives and funding" of its Italian subsidiary, WEL s.r.l., –"a software company, specialized in the digitalization of processes by means of [internet of things], wearable and digital signage technologies," according to LinkedIn.

LinkedIn에 따르면, OverFuture는 그 자체로 상업적인 활동은 하지 않지만, [사물의 인터넷], 웨어러블, 디지털 서명 기술을 이용하여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전문으로 하는 소프트웨어회사로, "전략적 목표와 자금"에 초점을 맞춘 이탈리아 자회사로 알려져있다.



□ 크립토 르네상스의 조짐

 ㅇ 스위스, 본격 STO 영업개시

  - 앞서 언급한대로 ICO는 2017년 코인붐의 핵심 요인들 중 하나였으며 이후 많은 이들이 STO가 ICO처럼 또다른 붐의 신호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까다로운 조건과 검증때문에 요원하기만 하던 상황에서 크립토벨리를 자처하는 스위스가 기어이 일을 낸것이다. 그렇다면 스위스 정부와 당국이 도대체 무슨 일을 벌인것이고 그것은 어떤 의미와 시사점을 갖는가.

  - 첫째로 회사 입장에서 주식회사설립에 대한 관점을 전환시켰다. 회사들은 앞으로 토큰화방식을 통해 주식의 공개모집, 발행, 거래 등 주식과 관련된 모든 사안을 더 빠르고 더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진취적인 스위스만 하더라도 여태껏 금융기관을 반드시 끼고 IPO를 해야했다. 하지만 이번을 계기로 제3의 기관없이도 그것도 주식을 블록체인과 토큰을 활용한 디지털 방식으로 IPO를 진행할 수 있다. 둘째로 투자자 입장에서 투자 방식과 범위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켰다. 현재도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은 증권사를 통해 해외주식을 살 수 있지만 소유권 정의, 의결권 행사 등을 이행하려면 쉽지 않다. 하지만 STO와 Tokenized IPO가 확산되고 증권토큰 관련 국가간 협약이 이뤄진다면 그 협약권역 내 모든 국가의 거래소에서 누구나 쉽게 국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디지털 방식을 통해 개인차원에서 소유권 정의, 의결권 행사 등을 보다 쉽고 투명하게 이행할 수 있다. 셋째로 증권토큰의 글로벌화가 가속된다. 이것의 의미는 앞선 첫번째와 두번째 의미를 넘어선 것으로 스위스를 시작으로 딥테크(첨단 디지털 기술)에 열려있는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으로 확산되고 결국엔 대서양과 유라시아 대륙을 넘어 북미와 아시아까지 개방시킬것이다. 그야말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투자(Ubiquitous Investment)'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ㅇ 주식의 새로운 역사

   - 스페인과의 전쟁을 통해 독립한 네덜란드는 관용적이고 포용적이었기 때문에 전 유럽에서 상인들이 모였고 자연스럽게 정보가 집중되었으며 덕분에 수많은 거래가 이뤄지고 큰 시장이 형성되었다. 하지만 증오하는 카톨릭 국가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경쟁국가 영국을 이기기 위해 더욱 노력했고 그 일환으로 1602년 세계최초의 주식회사인 '동인도회사'를 설립했고 세계최초의 증권거래소인 '암스테르담 증권거래소'가 생겼다. 이런 세계최초의 업적도 놀랍지만 더욱 흥미로운 점은 ‘무연고 주주’가 출현했다는 사실이다. 그 이전에 존재했던 자금조달은 항해로부터 자금을 조달받았던 탓에 대부분 자본금이 작고 일회성에 그쳤다. 하지만 상업의 중심지였던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는 훨씬 큰 자본금으로 계속 기업으로 활동해야했고 그 덕분에 아무 연고도 없는 사람들로부터 자금을 모으게 됐다.

   - 다시 증권 토큰화 시대로 돌아오자.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무연고 주주를 출현시켰다면 스위스의 추크는 무국적 주주를 출현시켰다. 작금의 불편한 국가간 투자시대를 넘어서 완전히 국경을 넘어선 자유투자시대가 서서히 오고 있다. 이것이 혁신이 아니면 무엇이 혁신일까.

   - 다만 유의해야할 점은, 세계최초의 주식회사와 증권거래소가 생기던 시점에 네덜란드에서 또한번의 세계최초가 탄생했다는 점이다. 바로 '튤립 버블'이다. 프로테스탄트 국가로서 검소한 생활을 영위하고 부를 과시하는 것을 혐오하던 네덜란드가 광란에 가까운 버블을 일으켰다. 증권토큰화시대를 열 STO와 Tokenized IPO 역시 주목할만한 혁신을 탄생케함과 동시에 예기치 않은 버블을 일으킬 수도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일은 없어야겠지만 우리가 역사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 당신이 사업가라면 뛰어들것인가, 관망할것인가. 당신이 투자자라면 받아들일것인가, 거부할것인가. 그리고 세상은 이러한 혁신을 품을것인가, 외면할것인가. 주체가 누구든 관점이 어떻든 선택은 우리의 몫이겠으나 분명한 점은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다.


※ 개인텔레그램방 : https://t.me/satoshicode_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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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빅키 20-02-14 07:35 0   0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희망이 20-02-15 07:25 0   0
항상 감사드립니다..오공님 덕에 멘탈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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