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허브 (blockchainhub.kr) - 블록체인 포털
홈 > 포럼 > 코인논객 오공
포럼포럼   코인논객 오공 암호화폐 소수의견서(Minority Report)

[오공]익명성 코인은 왜 존재하는가 // Privacy coin's reason for being v1.1

코인논객오공 193 854 2019.06.05 00:04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

포럼 초기의 '합의프로토콜'시리즈에 이어 작성공유한 '익명성 코인'시리즈의 마지막 글입니다.

원래는 진작 공유했어야하지만, (제가 쓴글이어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공유하기를 꺼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개선할 여지가 보이지 않아 그대로 공유하는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은 댓글이나 개인메세지로 피드백 주시면 보완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지난 4월에 작성되었습니다.

*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퍼가는 경우, '필자' 및 '출처'는 밝혀주세요).   



□ 익명성 코인의 '출생의 비밀'

  ㅇ 화폐의 본질과 역할

    - 본질적으로 화폐란, ‘어떤 상품을 특정 가치로 환원하여 교환, 매매 등 거래를 하기위한 매개체’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런 화폐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일상속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이 있고 언젠간 사용하기 위해 쉽게 훼손되지 않는 '내구성'이 있다. 또한, 쓰임에 맞게 차등적으로 가치를 나누는 '분할성'과 목적과 기능에 따라 특정대상과 거래가 이뤄지는 '대체가능성'이 있다. 즉, 화폐는 그 형태 그대로 휴대할수 있는 보유성, 즉 ‘가치저장’이 가능하고, 상품가치에 맞는 액면가로 거래할수 있는 활용성, 즉 ‘유동성’이 있다.


  ㅇ 개인정보보호와 익명성

    - 앞서 언급한 '가치저장성'과 '유동성' 덕분에 화폐는 그만의 내재가치를 지니며, 사회안에서 대중적으로 또 공개적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그 반대급부로 개인적으로도 익명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욕구 역시 투영되어있다. 왜 그런가.

    - 왜 그런지 이유는 본문에서 다룰것이며, 크게 인간의 기본욕구 측면에서 다룬 ‘정성적 분석’과 법정/신용화폐의 지하경제 통계치를 통해 본 ‘정량적 분석’으로 나눠 살펴보겠다.

%25EC%259D%25B5%25EB%25AA%2585%25EC%2584%25B1%25EC%25BD%2594%25EC%259D%25B8%25EC%259D%2598%2B%25EC%25A1%25B4%25EC%259E%25AC%2B%25EC%259D%25B4%25EC%259C%25A0.JPG

https://xbt.net/blog >


□ 익명성 코인은 '디지털 스위스 계좌'

  ㅇ 본능에 가까운 욕구

    - 우리가 소비활동을 하면서 화폐를 사용할때, 항상은 아니지만 종종 그 용도를 드러내고 싶지 않을때가 있다. 예를 들면 개인비자금을 사용하거나 성인용품 등 은밀한 소비를 하고 싶을때가 그렇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그렇게 감추고 싶은 소비활동 외에도 누군가 자기를 지켜보는 기분에 자기검열을 하거나 딱히 이유없이 소비가치관에 따라 거래내역을 숨기고 싶어하기도 한다.

    - 만약 방금 언급한 것에 당신이 공감한다면 화폐의 '익명적 활용욕구'가 있다는 말이며,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은 같은 욕구를 기본적으로 갖고 있을것이다. 즉, 개인들은 그 활용이 선의든 악의든 개인정보보호 하에 화폐를 사용하려는 욕구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우며, 이는 말로 딱히 설명이 어려운 본능에 가까운 인간의 기본욕구라고 할 수 있다.


  ㅇ 기관의 필연적 수요

    - 화폐사용의 익명성을 더 원하고 더 규모가 큰 곳은 따로 있다. 기업에서도 정부와 당국에 로비를 하거나 위급상황을 대비한 긴급자금으로 현금을 보유한다. 각종 단체에서도 공식적 회계장부에 잡히지 않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존재한다. 이런 현금의 목적은 주로 정부나 당국의 눈에 벗어나 때론 은밀하게 때론 대범하게 원래 그렇게 써야 맞다는듯이 필요할때마다 매우 요긴하게 사용된다.

    - 정부나 당국 역시 겉으로는 자금출처와 활용의 투명성 제고 및 관리용이성을 근거로 현금영수증 발급, 성실신고업체 인센티브 등을 공표하지만, 비상시를 대비한 현금을 상당히 쌓아놓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즉, 정부, 기업, 단체 등 기관들에게도 익명으로 자금을 사용하려는 필요가 있다고 볼 수 있다.



□ 익명성 코인시장은 '코인판 지하경제'

  ㅇ 디지털 지하경제

    -  '지하경제'란, '한 국가의 경제활동 중 공식적으로 통계에 잡히지 않는 경제영역'을 의미한다. 통계에도 잡히지 않아 수집도, 분석도, 관리도 되지 않아 불필요해보이는 이 지하경제는 왜 존재하는가.

    - 우선, 매출을 은닉하여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다. 소위 탈세 작업을 하게 되면 자기에게 돌아오는 수익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복잡한 인허가 등 규정상 준수해야하는 절차를 피하기 위해서다. 가령, 법정임금이나 보험가입 등 귀찮은 행정절차를 피하기 위해 힘없는 피고용자를 설득하거나 별도 인센티브로 회유하기도 한다. 이런 사유로 지하경제가 더욱 커지게 되고 보통 현금(Cash)을 수단으로 하기 때문에 '현금경제(Cash Economy)'라고 한다.


  ㅇ 통계로 본 익명성 코인의 전망

    - 이쯤되면 이 지하경제가 전체 경제 중에서 얼마나 차지하는지 궁금하다. 2018년 IM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경제 대비 지하경제 평균 비중은 31.9%다. 놀랍지 않은가. 극단적인 예시로, 전체 경제활동 상 100만원이 쓰이면 약32만원이 현금 등으로 은밀하게 사용된다는 말이다.

     * 해당 IMF 발표자료는, 199년부터 2015년까지 158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하였고, 지하경제 비중이 가장 큰 국가들은 조지아(64.9%), 볼리비아(62.3%),짐바브웨(60.6%) 등이며 가장 작은 국가들은 스위스(7.2%), 미국(8.3%), 오스트리아(8.9%) 등이다

(자료보기는 여기 클릭)


    - 여기서 좀 더 나아가서 코인시장 전체 시총과 익명성 코인시장 시총을 알아보자. 19.4월 현재 코인시장 전체 시총은 약 $181B이며, 익명성 코인시장 시총은 약3B으로, 전체 코인 대비 익명성 코인 비중은 약 16.5%다. 이것을 IMF발표자료 상 31.9%을 참고하여 코인시장에 투영한다면, 익명성 코인의 성장여력이 2배정도 된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지하경제 리서치 주최측에 따라서 지하경제규모가 상이하고, 익명성코인이 전체코인시총에서 현실판 지하경제의 비중을 따라갈지도 의문이지만, 단순비교를 해봤을때 그래도 성장여력이 있다고 단순 가늠해볼수는 있을것이다.



□ 익명성의 가능성과 한계

  ㅇ 익명성 전망은 'Green'

    - 앞서 살펴본 바에 따라서, 필자는 익명성 코인의 존재이유는 화폐의 그것처럼 충분하다고 본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전산학, 암호학 등을 접목하여 디지털 자산의 익명 기술 개발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는 점도 희망적이다.

    - 이 익명성 코인이 중요한 또다른 이유는, 익명성 기술이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구현시킬뿐 아니라 바로 '확장성'을 높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더리움의 경우, 확장성 개선을 위하여 2017년 비잔티움(Byzantine) 포크시 영지식증명 기법중 하나인 zkSNARKs를 도입한 바 있고,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다양한 익멱성 기술을 발굴 또는 도입하여 더 나은 기능을 적용하려고 한다.


  ㅇ 사회적 인식과 사용자 편의성은 'Red'

    -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고 개발이 잘 진행된다 하더라도 사회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빛좋은 개살구다. 아직 사회는 익명성 코인은 커녕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도 좋지 않다.

    - 사회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된다 해도, 대중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수 있게끔 해야 한다. 편의성까지 확보되었는데, 정부나 당국이 시범케이스로 몇몇 익명성 코인을 때려잡는다면 어떻게 될까. 익명성 코인의 갈길이 매우 멀어보인다.


  ㅇ 익명성 코인에 대한 조언

    - 방금 살펴본대로 익명성의 장래엔 명과 암 모두 존재하지만 어디로 갈지는, 현존하는 또 향후 존재할 익명성 프로젝트에 달려있다. 만약 그들이 성공한다면, 활용도가 높아질것이고 유동성이 확보될것이며 심지어는 전체 코인시대의 추진동력이 될수도 필자는 보고있다. 하지만, 그들이 실패한다면, 전세계의 화폐 중 일부는 현금으로 남을것이며, 코인 대세론에 타격이 있어 심지어 코인의 역할 일부가 쇠퇴할수도 있다. 익명성 코인이 전체시장의 영향력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가. 필자생각이 맞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것이다.

    - 따라서 앞으로 익명성 코인시장의 관망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기술개발성이 충분한가, 그 다음에 사회적 인식이 긍정적인가, 마지막으로 사용하기 편한가. 만약 이러한 요인들이 충족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익명성 코인이 여전히 존폐의 기로에 서있다면 그때는 익명성 코인 프로젝트 탓이 아닌 정부와 당국의 규제 때문이다. 즉, 정부와 당국은 자신들이 익명성 코인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역설적으로 익명성 코인에 철퇴를 가함으로써 사용자들을 감시, 검열하는 '빅브라더'가 되겠다는 의미일것이다.

    - 아무리 쓰임새가 기본적 욕구에 해당하고 수요가 충분해도, 소유권 등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수 있어야 비로소 내 것이 되는법이다. 익명성 코인도 마찬가지이다. 혹시 당신이 익명성 코인이 흥미롭거나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개발동향을 주시하고 활용도 해보고 때가 오면 적극 활용하거나 피드백을 주는 등 어필을 하길 바란다.



*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 등 피드백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추천&비추천 정책안내

, , , , ,

신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캔디 19-06-06 20:14 1   0
도움되는글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3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오공]팍스 아메리카나 & 팍스 블록체이나 2부(2부작) v1.1 64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이 글은 초강대국인 미국의 주요 이점들과 블록체인의 특성들을 매칭하여 분석해보는 2부작 중 두번째 글로,블록체인의 강점들을 미국의 이점들을 따와서 제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참고로 어려운 용어나 내용은 아니니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 없을겁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
534 | 61 | 19시간전

[오공]팍스 아메리카나 & 팍스 블록체이나 1부(2부작) v1.1 116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최근 들어 미국에 대한 책을 보면서 그 역사와 지리, 지정학 등에 대하여 알게되었고,이 초강대국의 주요 이점들과 블록체인의 특성들을 매칭하여 분석해보는 글을 작성해봤습니다.글은 2부로 나눠지며, 1부는 세계패권국가인 미국에 대한 내용이오니 국제질서에 대하여 공부한다 생각하고...
838 | 120 | 2019.06.17

[오공]'가치'라는 이름(원작 : 김춘수의 '꽃') v1.1 137

안녕하세요, 코인시인오공입니다.이번 시는 스스로에 대한 성찰과 누군가에 대한 고마움이 담겨있습니다.여러분들도 살면서 내외적인 사건, 사람들을 통해 슬픔, 고마움, 깨달음을 얻을텐데,그러한 일상의 한 단면을 개인적으로 공유하는 시라고 보시면 됩니다.가볍게 읽어주시기 바라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시길 ...
583 | 71 | 2019.06.13

[오공]'익명성 기술' 시리즈를 마치면서 v1.0 217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이번 글은 '합의프로토콜(Consensus Protocol)'시리즈 이후 기고한 '익명성 기술(Privacy Technology)'를 마친 소회를 공유합니다.우선, 제가 '익명성 기술(Privacy Technology)'에 대해서 소개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첫째로, 암호...
682 | 118 | 2019.06.10

[오공]레이븐 개발자 회의 분석 및 논평(May 31, 2019) v1.1 237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레이븐 개발자 사정상 지난 5월 31일, 3주만에 회의가 있었고 조금 늦었지만 그 내용을 공유합니다.기고 및 포스팅 일정이 조금 꼬여서 회의가 끝난지 며칠 지나 공유한 점 양해바랍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퍼가는 경우, '필자와 출처'는...
824 | 118 | 2019.06.07

[오공]익명성 코인은 왜 존재하는가 // Privacy coin's reason for being v1.1 193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포럼 초기의 '합의프로토콜'시리즈에 이어 작성공유한 '익명성 코인'시리즈의 마지막 글입니다.원래는 진작 공유했어야하지만, (제가 쓴글이어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공유하기를 꺼렸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개선할 여지가 보이지 않아 그대로 공유하는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
855 | 104 | 2019.06.05

[오공]레이븐 개발자 회의 분석 및 논평(April 27, 2019) v1.0 269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거꾸로 시간을 거술러올라가면서, 기존의 '레이븐 핵심 개발자 회의'분석과 논평을 종종 공유하겠습니다. 참고로 5월 25일에는 회의가 없었습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퍼가는 경우, 인간적으로 '필자와 출처'는 밝힙시다).□ 소재별 회의 주...
968 | 149 | 2019.06.01

[Poem]한편의 시 "코인 순례길"(Pilgrim to Coinland) v1.0 144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시인 오공입니다.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자작시 하나 공유하오니 가볍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순례길(The Pilgrim), Wib Dawson 作 >신은 나에게 다가와 속삭인다,"코인을 알기전으로 데려다줄수 있다"고.다만, 현재 이익이면 그 절반을 회수하고,현재 손해라면 ...
636 | 82 | 2019.05.28

[오공]'제62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v1.0 223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62차)가 있었으며, 그 내용과 분석, 논평을 공유합니다.어김없이 어려운 내용이 담긴 이더 개발자 회의 글이지만, 부담반 설렘반으로 그 내용을 바로 듣고 정리하는 필자를 보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
854 | 115 | 2019.05.25

[오공]익명성 코인 왕좌의 게임, 모네로와 지캐시 v1.0 211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지난 몇 개의 글들로 인하여 옆길로 샜지만 다시 '익명성' 시리즈를 이어가겠습니다.다시 한번, 좀 더 쉬운 개념이해를 위하여 특정 코인들을 소환하였고, 이번엔 '모네로'와 '지캐시'에 대한 비교입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 익명성 코인...
917 | 112 | 2019.05.22

[오공]레이븐 개발자 회의 분석 및 논평(May 11, 2019) v1.0 333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개인적으로 특정 암호화폐 또는 프로젝트에 대한 글을 작성하는 것을 지양하지만 제가 관심있는 것에 대해서는 예외입니다.비트코인, 이더리움, 코스모스(아톰) 등이 바로 그 예외사항이며, 작년에 처음 알았지만 올해 들어 관심을 가진 '레이븐(Raven)' 프로젝트도 그 중 하나가...
1,760 | 165 | 2019.05.19

[Insight]역대 주요 코인 거래소의 변천사(2부작) 2부 v1.0 181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이전 1부글에 이어서 '역대 주요 거래소의 변천사' 2부를 소개합니다.소개할 거래소를 더 추가할까 하다가 일단은 지난 3월에 작성한대로 공유해드립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 ㅇ 코인베이스(Coinbase) - 2012년 6월 브라이언 암...
656 | 97 | 2019.05.17

[Insight]역대 주요 코인 거래소의 변천사(2부작) 1부 v1.0 195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현재 '익명성' 관련 글을 기고중인데, 잠시 쉬어가는 차원에서 여러분들이 좋아할만한 글을 소개합니다.우리가 트레이딩을 할때 흔히 사용하는 거래소에 대한 내용으로 정확히는 '역대 주요 거래소의 변천사'입니다.이해하기 어렵지 않도록 최대한 기술적 용어는 배제했으며, 지난 3월 ...
871 | 89 | 2019.05.14

[오공]'제61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v1.0 219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61차)가 있었으며, 그 내용과 분석, 논평을 공유합니다.항상 이더 개발자 회의 글을 올리면서'이걸 다 이해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까'주저하지만, 단 한분이라도 이해하시길 바랄뿐입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
1,383 | 113 | 2019.05.11

[Privacy]익명성 코인의 아이콘, "모네로(XMR)" 1.1 131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현재 익명성 관련 글을 기고중인데, 너무 이론만 주구장창 서술한점이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따라서, 이번글에서는 관련 특정코인을 소개하면서 이론도 같이 설명하는 방식을 활용해봤습니다.그럼에도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양해말씀드리며, 궁금한점은 댓글, 쪽지, 텔레...
713 | 69 | 2019.05.09

[Privacy]'영지식증명'의 진화(zk-SNARK vs. zk-STARK) v1.0 181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지난번 '영지식증명 개론'​ 글을 많이 어려워 하셔서 고민이 많습니다. 왜냐면 이번 글도 쉽지 않기 때문이죠.그래서 '아예 올리지 말까' 진지하게 생각했지만, 혹시 도움될 분이 단 1명이라도 있으리라 기대하며 지속 공유하기로 했습니다.정말 모르는 수준이면 관련 배경지식을 구...
834 | 96 | 2019.05.06

[Privacy]‘영지식증명’ 개론(feat. zk-SNARKs) v1.1 155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포럼초기부터 공유한 '합의프로토콜' 시리즈에 이어 이번엔 '개인정보보호와 익명성' 시리즈를 공유합니다.합의프로토콜보다 더 생소하고 더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 중요성은 결코 떨어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은 잘 숙지하여 주시기 바...
825 | 77 | 2019.05.03

[Poem] 코인 헤는 밤(원작: 별 헤는 밤) // Coin Starry Night 171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시인 오공입니다.이번에는 딱딱한 분석글 대신에 저번에 공유한 자작시 '코인판에서의 고해'에 이어서제가 좋아하는 윤동주 시 '별헤는 밤'을 패러디한 시를 공유하오니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시기바랍니다.< Bitcoin Starry Night// 비트코인이 빛나는 밤>"코인 헤는 ...
857 | 88 | 2019.04.30

[Ethereum] '제60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분석 및 개인 논평 v1.0 199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격주로 진행되는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60차)가 있었으며, 그 내용과 분석, 논평을 공유합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제60차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 안건>- 관련 링크 :https://github.com/ethereum/pm/...
1,036 | 100 | 2019.04.27

[Consensus] 이오스학 개론(feat.이더리움) -개론시리즈(3) v1.2 151

안녕하세요, 코인논객오공입니다.이전글에서 포럼초기부터 '합의프로토콜'이라는 큰 테마로 시리즈를 포스팅 했는데요,이번글은 그에 대한 "번외편"으로 PoS계열 중 하나인 'DPoS'의 대표주자, 이오스(EOS)에 대하여 작성해봤습니다.*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 이오스의 개...
900 | 82 | 2019.04.25


추천 최신주간월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