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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 코스모스 - 또 하나의 거대한 파도 in 블록체인 v1.0

코인논객오공 156 1,312 2019.03.12 00:00

안녕하세요, 코인논객 오공입니다.

PoW와 PoS의 개념, 그리고 관련 사례들에 대한 분석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그러한 큰 방향 안에서 제가 관심갖고 있는 (메인넷 출시가 임박한) 프로젝트를 소개할까합니다.

참고로 투자보다는 분석을 위한 안내서이며 PoS계열에서도 상당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기술적 내용을 가급적 줄이고 전반적인 IT 역사와 블록체인역사의 비교로 쉽게 작성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편의상 '~이다/하다'체로 작성하였음을 미리 양해바랍니다(무단 도용은 금지입니다^^)



□ 지난 과거의 영광

  ㅇ 컴퓨터와 PC

    - 1942년 세계최초의 컴퓨터인 ABC(Atanasoff-Berry Computer)가 세상에 나왔고, 1946년 우리가 세계최초 컴퓨터로 배웠던 범용 전자계산기인 에니악(ENIAC)을 거쳐, 1949년 최초의 현대적 컴퓨터로 볼수있는 에드삭(EDSAC)이 개발되었다.

    - 이후 1974년 최초의 개인용컴퓨터인 앨테어(Altair) 8800이 출시되었고, 1981년 이룬 IBM사의 IBC PC 5150이 출시되어 개인용컴퓨터의 대중화를 일군다.


  ㅇ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

    - 컴퓨터가 대중화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쉽게 다루고 싶어하였고, 이러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하요 컴퓨터를 쉽게 다루게 하는 인터페이스인 운영체제(Operating System)가 나온다.

    - 운영체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를 총칭하는 것으로, 컴퓨터시스템 자원의 효율적 관리, 컴퓨터 사용 편의성 제공 등의 환경을 제공하는 여러 프로그램의 모임이다.

    - 컴퓨터와 운영체제 덕분에 컴퓨터에서 동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폭발하였고, 많은 개발자 도구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이들이 전에 없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ㅇ 인터넷과 웹

    - 컴퓨터의 역사와 별개로, 1960년대 세계 최초의 인터넷 겻인 군사용 네트워크 밀네트(MILNET)와 최초의 2노드간 상호연결 통신망인 아파넷(ARPANET)이 나왔으며, 1980년대 세계 모든곳을 연결하는 국제통신망인 NSFnet이 나온다.

    - 1989년에는 네트워크 기술을 한단계 진보시킨 월드와이드웹(WWW)이 나와서, 주로 교육, 공공목적으로 사용되던 네트워크 기술에 상업적 목적의 온라인 서비스가 추가되고,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들인다.

    - 이때, 웹 서버의 문서, 이미지 등의 데이터를 읽어 컴퓨터 모니터에 출력해주는 웹 브라우저가 나오고, 사용자들은 덕분에 수많은 웹문서들을 넘나들며 얻고싶은 정보들을 획득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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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그리고 임박한 영광

  * 아래의 1~3세대 구분은 필자가 임의 구분한것으로 큰 의미는 없습니다.


  ㅇ 1세대 : 비트코인 - 순수한 통화와 계산기

    - 블록체인을 최초로 구현한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든 P2P 전자화폐 시스템으로,  개입자없는 탈중앙화 기반의 분산원장이며, 단순하게 상호간 자산을 결제, 송수신할수있는 통화이다.

    - 그와 동시에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s) 즉, 소비되지 않은 거래출력값이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상호간 거래의 유효성 검사, 비트코인 존재 여부 들을 통해 블록체인에서의 잔액이 계산된다.

    - 블록체인의 시초이자 단순하면서도 높은수준의 장애모델을 지닌 비트코인은, 서론에서 다룬 것들과 비교하면 '컴퓨터와 PC'에 해당하며, 더 진보된 기술이 나오게하는 신기술의 개척역할을 한다.


   ㅇ 2세대 : 이더리움 - 프로그래밍과 월드컴퓨터

    - 블록에 기록을 단순 저장하는 코인개념에서 더 나아가 블록체인을 통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플랫폼이며, 제3자없이 사전결정된 조건 및 계약에 따라 자동이행되는 스마트컨트렉트(SmartContract)가 이뤄진다.

    - 스마트컨트렉 덕분에 어떤 개입자 없이 자동으로 결제가 이뤄지고 그 기술을 통해 dapp(탈중앙화어플)이 가동된다.

    - 이더리움은 자체 가상머신인 EVM(Ethereum Virtual Machine)을 통해 모든 참여자들이 컴퓨터에서 동일한 연산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동일한 상태(State)에 합의하는데, 마치 모든이가 하나의 컴퓨터를 돌리는것과 같아 WorldComputer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자체 암호화폐인 이더(Ether)를 통해 계좌간 송수신도 가능하다.

    - 블록체인에 스마트컨트렉이 더해진 이더리움은, 서론에서 다룬것들과 견주어 봤을때,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에 해당하며, 기존 기술보다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주나 그만큼 많은 한계를 보여준다.


  ㅇ 3세대 : 코스모스 - 블록체인의 인터넷

    - 아무리 뛰어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가져도 상호간 상호운용이 어렵다는 한계에 부딪히는 가운데, 기존의 배타적 블록체인들을 각각의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보안성과 유연성을 갖추는 통합적인 모델이 제시되는데, 포용적 이더리움(Meta Ethereum)으로, 블록체인간 상호호환되는 네트워크인 코스모스가 나타난다.

    - 코스모스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IBC(InterBlockChain)을 기반으로,  다양한 코인의 분산원장을 관리하는 허브(Hub)와 이 허브를 통해 코인을 비대칭전송하는 존(Zone)들이 존재한다.

    - 블록체인을 연결시키려는 코스모스는, 서론에서 다룬것들과 비교하자면, 컴퓨터 간 연결을 한 '인터넷과 웹'에 해당되며, 이것들이 시공간 연결을 통해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한 기술이듯이, 배타적인 수많은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상호운영하는 블록체인의 인터넷 생태계를 구성하며, 여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암호화폐 영역의 또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ㅇ 고유의 색깔

    - 비트코인은 자유주의적인 성격과 무정부주의적인 성향덕분에 탈중앙화를 그만의 비전으로 삼았지만, 작업증명방식(PoW)에서의 끝없는 경쟁을 탐욕과 그로인한 정치적 다툼으로 물들고 있다.

    - 이더리움은 덜 정치적이지만 국가권력을 개인(커뮤니티)의 계약에 위임하는 전방위적 이상향을 꿈꾸지만, 정부, 은행, 기관의 통화를 이더리움 위에 통용되어야만 하는 즉 이더리움 프로젝트 안에서만 그 꿈이 실행되는 제약이 있으며, 아직 확장성(Scalability) 문제나 거버넌스(Governance) 문제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다.


  ㅇ 합리적인 대안

    - 코스모스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비해 지나온 역사와 고민의 깊이가 크게 뒤쳐지니 않지만 코스모스가 바라보는 지향점은 이 둘이 걸어온 발자취보다 더 멀리 바라보는 듯 하다.

    - 코스모스는 수많은 암호화폐들 간 장벽을 무너뜨리고 거기에 브릿지(허브, 존)를 세워 상호 공존하고 상생할수 있는 안정적이면서 새로운 역학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 그 꿈은 다소 이상적이고 가혹할정도로 수많은 난관을 헤쳐야 하겠지만, 과거 인터넷과 웹이 기존의 기술에 힘입어 전세계인들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정보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듯,  코스모스가 코인들과 그 사용들을 시공간을 초월하여 블록체인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를 기대한다.



* 추천과 댓글 등 피드백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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