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허브 (blockchainhub.kr) - 블록체인 포털

[컬럼] 블록체인기반 분산ID와 통합형 지갑의 미래


지갑이 무엇일까?

▲ 타타 한치선

심버스 칼럼리스트

‘지갑(紙匣): 돈 따위를 넣어 갖고 다닐 수 있게 한 가죽이나 쌈지'를 이른다.

지금의 암호화폐지갑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돈’이 코인(토큰)으로 바뀌었고 ‘가죽 쌈지’가 컴퓨터나 휴대폰 속으로 쏙 들어가버린 것뿐이다. 하지만 그 사이에 생긴 변화를 보면 그야말로 천지차이다. 세상이 몇 차례 뒤집어진 것처럼 지갑 속 역사도 천지개벽이 몇 차례 일어났다. 지갑의 변모는 화폐의 변화를 따를 수밖에 없는데, 화폐는 어디서 피어올라 어느 세상으로 가고 있는 것일까?

커다란 돌 모양의 화폐 시절에는 이동이 불가능했기에 지갑이라는 개념도 없었다. 그러다가 특정 조개껍데기가 화폐로 약속되던 무렵에는 보따리에 담아서 운반했을 것이다. 구리나 은, 금으로 화폐가 이동했을 적에도 지갑은 탄생하지 않았다. 그 무렵 보물상자와 같은 동화 속 추억이 우리 의식 속에 아련히 남아있을 것이다.

고대에 화폐로 쓰였던 조개껍데기

세상은 점점 편리한 쪽으로 흘러간다. 화폐 또한 작고 가벼워지다가 이제는 마침내 유형과 무형의 경계선에 섰으며, 코인 토큰은 보이지 않는 장막을 넘어가버렸다. 그래서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그것을 가상화폐라 부르곤 했으나 사실상 가짜는 아니기에 암호화폐, 디지털 자산 등의 명칭들 사이에서 배회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과연 돈만 그럴까?

인간의 의식도 드러난 것 만을 인정하던 시대에서 점점 보이지 않는 무엇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어쩌면 그것이 문명 발전의 중요한 표식일지도 모른다.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해진다는 것. 화폐가 눈앞에서 사라져가고 지갑 속에서도 사라져가듯, 이제 지갑도 무형의 세계에 한쪽 발을 내밀게 되었다. 그것은 발전인 동시에 끝없이 새로운 시대의 요구를 감내해야 한다.

3차원적 중량에서 벗어난 지갑은 이제 4차원적 이슈들을 직면하게 된다. 위험도 한 차원 수준 높아진 지금의 해킹으로부터 안전해야 한다. 빛이 더욱 밝아질수록 그만큼 그림자도 더욱 짙어지는 법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멀티기능이다. 세상은 한가지 기능에 안주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곤 한다. 지갑에는 입금과 인출 외에 어떤 기능이 더 필요한 것일까? 돈이나 코인이 있는 곳에 무엇이 있는 것이 가장 절실할까? 바로 시장이다. 지갑을 들고 장터를 향해 떠나기보다 장터가 지갑 안에 있다면 어떨까? 주택도 주변에 시장이나 마트가 있어야 그 집이 가치가 있듯이 지갑 속에 마켓을 품을 수 있다면 효율은 급상승한다.

이것은 지갑계의 산업혁명이라 할 만하다. 사용자도 매우 편리하겠지만 그 장터의 주인일 댑(dApp)에게 매우 좋은 기회일 것이다. 즉 마켓이 지갑에 내장되어 있다는 것은 모든 댑, 또는 파트너사의 버튼이 지갑 안에 박혀 있다는 의미다. 그래서 그 댑버튼 속에 홈페이지와 댑마켓이 이어져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마치 전화 용도로만 쓰이던 휴대전화가 쇼핑에도 쓰이게 된 변화와도 유사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카테고리 정렬이 필요하고 검색기능도 포함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메인넷 입장에서 어떤 이로움이 있을까?

메인넷이라는 것은 댑기업들을 품은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이 시장을 품고 있는 것은 너무나 막대한 유익함을 줄 것이다. 그래야 팔 사람(댑)도 살 사람(사용자)도 드나들어 붐비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거래가 일어나게 될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거래가 일어나면 수수료가 발생하고 결국은 사용자에게 시장을 제공하고 댑에게는 고객을 제공한 대가를 받아 플랫폼의 이익이 쌓여가게 된다. 그래서 댑이 활성화된 시장을 품은 메인넷은 투자자의 매력적인 대상으로 떠오르게 마련이다. 마치 소용돌이 바람들 사이에 있는 나뭇잎이 저절로 떠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

기존의 플랫폼들은 킬러댑이 생기기를 갈망해왔다. 가만히 앉아서 개스비만 챙기면서 말이다.

시장을 만들어 주고 댑과 고객을 연결해 줘야 스타트업이 킬러댑이 될 기회를 얻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다른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 중에서 굳이 내 쇼핑몰을 이용하려는 고객들은 누가 될 것인가?

우선 코인 토큰의 투자자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어느 특정 댑코인 보유자일 것이다.

그는 지갑 속에서 다른 댑들을 보게 되고 아마도 분명히 이것 저것 눌러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보유 토큰으로 살 수 있는 수많은 제품을 보게 된다.

이것을 유저의 공유라고 한다. 유저의 공유는 필연적으로 마켓의 공유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댑마켓들이 서로 유익함을 얻게 된다. 이것은 제로섬게임이 아니라 상생의 게임인 것이다. 그래서 메인넷+지갑(마켓이 포함된)이라는 쌍두마차는 기존의 조랑말이 끄는 수레와는 성장의 사이즈와 속도가 다를 것이 분명하다.

암호화폐지갑의 지향점


코인 토큰 마켓의 핵심에는 암호화폐거래소가 있다.

그게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플랫폼 중의 플랫폼이다.

황당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몰라도 결국 암호화폐지갑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품는 쪽으로 가게 될 것이다. 거래소는 개인 간 장외거래와 기존 마켓캡의 거래소 두 가지를 다 장착하고 있어야 완벽하다.

이렇게 메인넷이 지갑 속에 거래소를 갖고 있다면 어떤 변화를 불러올 것인가?

그것은 생태계의 커다란 격변을 부르게 될 것이다. 물론 그것은 매우 긍정적인 측면으로의 혁명이다.

기존 거래소들의 비정상적 상장피 요구라던가, 이런 저런 이유로 스타트업에게 빨대를 꼽고 돈과 토큰을 빨아먹는 그런 일들이 종식될 것이다. 즉, 거대한 갑(甲)들이 유명무실해지는 것이다.

이것은 지갑 속에서 탈중앙화가 시작된다는 의미도 있다.

그리고 탈중앙화의 정수는 다름 아닌 분산 아이디(DID)다. 분산아이디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신분증이다.

사용자 스스로가 자신의 정보를 관리 보호 사용할 수 있는 신원증명체계라고 할 수 있다. 블록체인 자체가 신뢰의 또 다른 이름인 만큼 블록체인을 통한 신원인증은 온라인 거래에 있었던 수많은 절차의 복잡함과 불편함을 대폭 간소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가 그 쪽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정부도 그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그 분산ID는 소비자주권을 회복하는 큰 발걸음이 될 것이며 미래 거래의 초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지갑 속에서 모든 댑이나 거래소 가입 등에 분산 ID가 쓰이게 된다면 이건 용의 눈동자를 그리는 일이 될 것이다.

메인넷, 지갑, 거래소, 분산ID까지, 이 사두마차의 결합을 우리는 조만간 볼 수 있을 것인가?


선단 기업을 꿈꾸며

불편함은 아이디어를 부르게 되고 그 아이디어들은 사람들의 유사한 의지들과 결합하여 구체적 설계가 시작되고 마침내 실현되기 시작한다. 현재 국내 삼성 갤럭시 폰에서 암호화폐지갑이 만들어져서 큰 기대를 모았었다.

하지만 그 지갑을 사용할 수 있는 나라는 매우 제한적이며 마켓과 거래소 장착까지는 언감생심이라고 본다.

삼성같은 공룡기업은 세계적으로 폰을 팔아야 하는게 주 목적인데 그런 댑버튼, 댑마켓, 거래소, 장외거래 등을 장착하기엔 후폭풍 혹은 리스크가 크다. 더구나 정부의 눈치도 보아야 한다. 그래서 최근 암호화폐지갑 홍보는 사실상 희미해진 것으로 보인다.

여타의 대기업이 만든다는 암호화폐지갑도 그 범주를 벗어나기 힘든 면이 있다.


국내 메인넷 프로젝트인 심버스에서 준비 중인 암호화폐지갑이 그런 통합형 설계로 만들어지고 있긴 하다.

대단히 고무적인 사실이지만 심버스는 아직 정식 메인넷이 론칭된 회사가 아니며 미상장 상태이고 지갑도 아직 완성단계를 출시하지 않았다. 7, 8월 사이의 상장과 연내 메인넷 론칭, 그리고 통합형 지갑이 출시되어 유저들의 수많은 리뷰와 호평 그리고 혹평까지도 감내해야 할 도전이 남아있다. 구체적인 평가는 그 뒤로 유보되지만 글로벌 블록체인 암호화폐 생태계를 바르고 크게 이끌어갈 그런 선단 기업이 한국에서 나오길 바라는 마음은 간절하다.

CCTV뉴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




--------------------------------------

이 글이 탈고된 직후 심버스는 디지파이넥스 글로벌에 상장했습니다.

추천&비추천 정책안내

, , ,

신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컬럼] 블록체인기반 분산ID와 통합형 지갑의 미래 14

지갑이 무엇일까? ▲ 타타 한치선 심버스 칼럼리스트‘지갑(紙匣): 돈 따위를 넣어 갖고 다닐 수 있게 한 가죽이나 쌈지'를 이른다.지금의 암호화폐지갑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돈’이 코인(토큰)으로 바뀌었고 ‘가죽 쌈지’가 컴퓨터나 휴대폰 속으로 쏙 들어가버린 것뿐이다. 하지만 그 사이에 생긴 변화를...
| 15 | 2019.08.13

[해시넷] 심버스 한치선 이사 인터뷰 20190718 34

2019년 7월 18일(목) 강남 포스코타워에서 진행된제5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The 5th Hashnet Blockchain Meetup)에서의심버스 한치선 이사님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 33 | 2019.07.23

SymVerse Wallet Video 심월렛 영상 9

https://www.youtube.com/watch?v=GEIdfdCKh_c심버스 지갑 'SymWallet' 소개 -게이트웨이: 플랫폼 생태계를 연결하고 확장하는 게이트웨이 -가치거래소 기능: 코인 교환이 가능한 P2P거래소 장착 -장터 기능: 댑들의 마켓이 지갑 안에서 연결되어 유저를 공유함으로써 사...
| 10 | 2019.07.18

100년을 바라보고 만든 암호화폐 (Cryptocurrency: The 100-year plan) 40

심버스- 실용과 상생을 모토로 지속적 확장이 가능한 메인넷을 만듭니다. 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
| 40 | 2019.07.12

[컬럼] 블록체인 암호화폐, 최적의 나라는 어디인가? 49

심버스 칼럼니스트 한치선우리나라는 암호화폐 못 해먹을 나라라는 말이 들린다. 그 사람은 암호화폐로 뭘 단단히 해먹으려고 했던 것일까? 라는 장난기 어린 생각이 스치기도 하지만, 이런 말들이 나오는 배경에 대해서는 공감도 간다. 아마도 우리나라가 블록체인은 장려하되 암호화폐는 백안시하는 나라라는 이야기일 ...
| 50 | 2019.07.02

경제학자가 설계한 암호화폐 (The cryptocurrency designed by economists) 25

심버스- 실용과 상생을 모토로 지속적 확장이 가능한 메인넷을 만듭니다. 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
| 27 | 2019.06.27

그에게 묻다, 직접 블록체인을 만든 이유는? (Why blockchain?) 9

심버스- 실용과 상생을 모토로 지속적 확장이 가능한 메인넷을 만듭니다. 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
| 11 | 2019.06.18

[컬럼] 암호화폐의 활로, 토큰이코노미 17

▲ 한치선 심버스 칼럼니스트어떤 목표나 사업이 간판을 거는 것은 쉬우나 지속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다.블록체인이라는 뛰어난 기술과 아이디어는 경제계에 초연결시대로 가는 하이웨이를 개통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다. 그러나 블록체인의 신작로 위를 기운차게 달리던 수많은 차량들, 즉 암호화폐들...
| 10 | 2019.06.04

[컬럼] ID 체인과 암호화폐 지갑의 미래 29

지갑은 오래 전부터 인류와 함께 해왔다. 주조된 동전을 저장할 때에는 쌈지나 복주머니를 쓰곤 했다. 그러다 플라스틱이 나온 후로는 빨간 돼지저금통이 인기를 끌었고 쉽게 꺼낼 수 없는 최소한의 보안이 돼 있었다. 아마도 그 돼지의 배를 갈라 동전을 곶감 빼듯 꺼내 쓰곤 했던 아련한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 23 | 2019.05.10

Trusted Identity and Blockchain: Self-Sovereign Identity (Part 2) 6

What was once known to be the haven for geeks, the internet has now become the platform for everyone. With the advent of smartphones, it is safe to assume that we are now...
| 6 | 2019.03.28

Trusted Identity and Blockchain: Self-Sovereign Identity (Part 1) 9

Reminiscing the past years of blockchain’s history, we have seen various innovations stem from blockchain technology, trying to address alternatives to centralized contro...
| 8 | 2019.03.26

[컬럼] 분산ID와 이용자 자기주권시대 13

블록체인 기술이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런 세상의 변화를 크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5가지를 꼽을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새로운 자금모집 방식이 조직의 거버넌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킨다.• 블록체인에 쓰이는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이용해 P2P 거래가 활성화됨으로써 거래를 지...
| 13 | 2019.02.27

통인 익스프레스 매거진 'Home&Moving' 9

통인 익스프레스에서 발간하는 '홈앤무빙' 2월호에'블록체인을 통한 스마트 홈케어'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p90-92)(캡쳐화면은 화질이 선명하지 않네요. 링크 눌러서 편하게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
| 10 | 2019.02.11

SymVerse at World Blockchain Summit MARVELS 1

2018. 12.12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월드 블록체인 써밋 마블스'에 심버스 최수혁 박사가 스피커로 참여했습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고 매일경제TV,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한국블록체인 스타트업협회,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이 공동주관하며 서울시와 TV조선, 오픈블록체인산업협회, 한국블록체인콘...
| 3 | 2019.01.18

SymVerse의 새로운 진화 (1) 6

SymVerse는 “공생” 그 자체입니다.블록체인 생태계의 주체는 블록체인을 만드는 낼 수 있는 노드들인 공급자와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애플리케이션 사업자와 일반지갑 소유자인 소비자입니다.블록체인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공급자들과 이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P2P네트워크를 통하여 서로연결되어...
| 7 | 2019.01.08

Economic Foundation of SymVerse Innovations 7

<Old Blockchain Regime>Economic Components of TokenEconomy-소비자(Consumers): Wallet users and dApps Usage fee payment-생산자(Producers): Full nodes using PoS (Future Eth...
| 5 | 2018.12.21

[심버스 어드바이저] 경청의 멘토- 대니 휴즈 1

며칠 사이- 경청에 대한 포스팅을 올렸었지요?오늘 아름다운 한 분의 예를 올려봅니다.Danny Hugheshttp://www.dannyhughes.me/여긴 대니 휴즈의 홈페이지네요. 그의 경력을 보면 독특합니다.축구선수였다가 사회사업가가 되었고 책의 저술가가 되었으며..... 청취자! 이건 뭘까요?그는...
| 3 | 2018.12.20

[심버스 어드바이저] 등 뒤의 웅혼한 바람- 신근영 회장님 6

마을에는 어르신이 계시듯 블록체인계에도 그런 존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블록체인 세계는 전반적으로 매우 젊은 세대가 주축이 되어 있죠. 그러기에 젊은 피가 끓고는 있으나 완숙한 경륜은 모자란 경우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경륜은 바른 사상을 제시하며 사상은 우리 프론티어들에게 방향의 준거를 주...
| 5 | 2018.11.19

[심버스 어드바이저] 조너선 하이트(Jonathan Haidt) 6

심버스에는 어드바이저가 계십니다.어드바이저를 잘 살펴보는게 왜 중요할까요?어드바이저의 정신과 사상의 총합, 그 중심점에 그 회사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지요.첫번째 소개할 분이 이 분입니다.조너선 하이트(Jonathan Haidt)는 미국의 심리학자며 뉴욕대학교 교수입니다.그의 저서 '바른 마음' 등은 우리...
| 4 | 2018.11.14

SymVerse Mechanism Design 10

암호화폐의 디자인과 실행작업은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어내는 ‘구조설계(Mechanism Design)’입니다.(Mechanism Design: 게임이론, 응용경제학의 한 분야. 2007년 Hurwicz, Maskin, Myerson이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함. https://en.wikipedia.org/w...
| 12 | 2018.10.23


추천 주간월간전체

최근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