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허브 (blockchainhub.kr) - 블록체인 포털

[SYM툰] 심버스의 옥동자 SYM-비트마켓에 씨를 뿌리다.

타타 37 39 0 2019.08.19 17:39

심버스 디지파이넥스 글로벌 ETH마켓에 이어 BTC 마켓 점프


비트코인의 창시자이며 블록체인 개념을 세상에 내놓은 신비의 존재는- 가칭 사토시 나카모토다.

비트코인 탄생 10주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정체성은 신비의 베일 속에 있다.

청산에 명함이 없고 유수에 시그니처가 없듯이 그는 존재성을 벗어버린 채 지금까지 자신을 망각 속에 덮어두고 있다. 덕분에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사토시의 정체를 추적했고 많은 용의자가 있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기억에서 잊혀져 갔다.

스스로 사토시라고 주장하여 생태계를 뒤흔들었던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 역시 사기죄로 피소되는 등 우아하지 못한 행태로 빈축을 받았을 뿐이다.

나사또: 실은 내가 사토氏다!

방자: 저도 한몫 떼주는 거 맞쥬?

그런데 최근 다시 자신이 사토시라며 자기 밝힘의 스텝을 밟기 시작한 존재가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98만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계적으로 자신의 정체와 비트코인의 성장계획을 밝히겠다고 블록체인 업체에 올리고 있다. 그는 과연 진실일까?


늑대다~~~! 라고 소리친 양치기소년이 떠오르는 시점이다.


그가 진실인지 아닌지 보다 중요한 것은 블록체인이라는 신뢰바탕의 투명한 메커니즘과 비트코인이라는 경이로운 황금맷돌의 존재성이다. 

그 맷돌에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비롯하여 6000가지가 넘는 알트코인 또한 생성됨으로써 가히 새로운 경제에 대한 거대한 비전을 제시해주었다.

그것이 암흑가의 화폐로 쓰였던지 스캠의 용도로 쓰였던지 하는 것은 여타 모든 신세계의 문이 열릴 적에 일어나는 먼지와 같은 것이므로 곧 가라앉고 안정될 것으로 본다.

암호화폐의 세상에서 비트코인의 존재성은 거의 절대적이다.

비트가 강력한 존재감을 가져주는 것은 초기의 알트코인에는 상당한 안정감을 줄 수 있어 긍정적 측면이 강했다.

마치 든든한 아버지의 존재가 있어 자식들이 무럭무럭 커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런데 아버지가 아프면 모든 가족이 피폐해지듯이 비트가 기침을 하면 알트들은 모두 지리멸렬 독감을 앓곤 한다.

이 자동반응은 당연한 것이지만 이제 비트코인이 10년이 되었다면 알트의 세계도 10년은 된 것이고 계속 이렇게 가부장적 도미노 구조를 유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비트아빠: 비가 오려나보다… 몸이 으슬으슬하네.


알트자식: 아부지! 제발 만수무강하세요! 아부지 아프면 우린 죽음이에요 ㅠㅠ;;;


스마트한 아이디어와 기술로 무장한 젊은 알트가 뭔가 혁신적인 일을 하려 할 적에 늙은 비트가 몸져 누우면 마치 원격연결이라도 된 것처럼 성장하던 알트들도 거꾸러지고 만다. 그들에게 양분을 공급하던 매수세가 급감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이제 코인계의 이태조에 해당되는 비트는 가볍지도 않고 빠르지도 않으며 다양한 용도에 신속하게 메커니즘을 변화시키기는 어렵다. 

그래서 황태자 격인 이더리움이 나타나 스마트컨트랙트라고 하는 놀라운 개념으로 생태계를 크게 진화시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더리움 역시 본체가 용량과 속도에 있어서 시대의 요청에 적응하기에는 모자람이 있었고 그런 연고로 이더리움의 시세차트 역시 상왕격인 비트코인보다 탄력이 디딤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제는 시세 또한 탈중앙화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다. 비트는 원조일 뿐이고 더 이상 모든 알트들을 콘트롤하는 군주와 같은 존재여서는 안 된다. 그것은 사토시 또한 원한 길이 아닐 것이다.

사토시가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 비전을 담은 글이 있다.

오라! 목마른 모든 이여

이 물가로 오라

돈 한푼 없더라도

와서 사고 먹어라!

와서 와인과 우유를 사라

돈도 비용도 없더라도!

-이사야 55장-

그 정신이 진실로 아름다운 것이다.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그것은 우리의 선택으로부터 출발하는지도 모른다.

심버스는 그 정신의 금줄을 타고 지금 여기에 이르렀다. 다만 노(老)비트를 존중할지언정 그를 모방만 하는 따라쟁이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비트가 열어젖힌 문으로 달려나가 젊은 프로젝트답게 더 큰 일을 신속하게 해내며 퍼져나가는 것이 심버스가 할 일이다.

그러기 위한 또 하나의 걸음이 디지파이넥스 글로벌 BTC마켓 상장이라고 볼 수 있다.


5일간 가입 이벤트도 진행하니 SYM도 꼭 받아가시길!

https://blog.naver.com/symverse/221621344696

추천&비추천 정책안내

, , , , , , , , , , , , , ,

신고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쥬락끼 19-08-20 09:16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5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천복이 19-09-26 10:03 0   0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행운의 4 HUB가 적립되었습니다 ^.^


**심버스 감사의 말씀과 공식채널 안내입니다.** 19

그동안 블록체인허브에서 심버스 포럼을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커뮤니티 강화와 원화거래소 상장 진행 등을 위하여 커뮤니티를 통합하는 과정에 있습니다.-심버스 공식 채널-Offic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KakaoTalk (KOR): https:/...
| 20 | 2019.10.01

가상화폐-묻지마 투자는 이제 쫑(終)! 33

-바른 투자의 기준을 세운다-....라는 기치를 들고 심버스가 주관한블록체인에셋투자포럼이 시작되었다.역삼동 유니온스퀘어에서(9월26일오후7시)-30명 정원이 넘어버리자 50명으로 늘렸고 그 역시 마감했다는....같은 시간 인근 이더리움개발밋업에선 뷰테린이 왔다던데...약간 놀라운 일이다. 이에 대해 묻자...
| 37 | 2019.09.27

[탈중앙화]---시방 그거 외칠 때냐고?(3부 완결) 42

1부와 2부에서는 블록체인계를 성장기 아이로 비유하여 중앙화라는 시스템과 싸우지 않고 꽁냥꽁냥 동거할 것을 제안해보았다.엄마: 넌 아직 중앙화의 부모그늘이 필요할때란다. 알쥐?아이: 네! 알져! 저 비겁할만큼 철 들었쩌요!이제 현재 블록체인계를 이끌어가는 선수들은 어떤지 흐름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비트...
| 55 | 2019.09.23

[탈중앙화] 지금 그거 외칠 때인가? [2부] 39

비트코인은 그렇게 나이스한 비전을 가지고 기존 중앙화된 금융권에 대한 대안과 충격으로 세상에 나타난 뛰어난 검객에 비유할 수 있다. 비트: 세상 한번 바꿔볼테닷! 자본: 나 불렀냐 시방? 비트: 아...형님 오셨쎄여? ^^;;;;;하지만 비트라는 무사는 피자 두 판과 쌈지코인 2만개를 바꿔먹어본 다음 생...
| 46 | 2019.09.20

[탈중앙화]---지금 그거 외칠 때인가? 29

어린이는 원하는 대로 놀고 싶고 원하는 시간에 자고 싶고 원하는 것을 먹고 싶다.즉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자유로운 선택과 확장을 원한다.아빠: 새우깡 사줄까? 딸: 가게나 델다 줘. 내가 고를래!그런데 왜 부모나 학교나 사회는 그것을 일정 부분 제한하고 있는 것일까?아직 스스로 자기를 제어할 역량이 부족...
| 30 | 2019.09.19

순 100% 진짜 토종 참 메인넷? 28

심버스를 토종메인넷이라고 부르는 경우를 솔찬히 봅니다.토종메인넷이니 애국심을 좀 발휘해서 사랑해달라는 의미일까요?토종의 기준은 뭘까요?​대표나 직원들이 한국인? 그렇다면 심버스는 완전 토종 맞습니다.묵은지와 국수와 삼겹살과 족발, 그리고 때론 약간의 반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이죠.하지만 심버스의 메인넷 속으...
| 24 | 2019.09.03

떡상초연(超然) 떡락가희(可喜) 36

오늘은 우리 흑우님들을 위하여 최근의 코인판에 매우 절실하다고 보는 필수아미노산 같은 사자성어 세트를 준비해봤습니다.​승자초연勝者超然 패자가희敗者可喜​이긴 자도 칠랠래 팔랠래 흥겨워말고졌다하여 징징대지 말고 웃을 수 있어야 한다…쯤 되는 우아한 말씀입니다.코인판에서는 승패가 뭘까요?비유하자면 그게 그게 ...
| 45 | 2019.08.29

***[블록체인 투자포럼] 강사를 모십니다.*** 20

심버스는 블록체인 관계인, 투자자들을 위하여 유익한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한 포럼을 서비스하기로 했습니다.강사: 코인을 투자하려면 말이죠 기본적으로 요거랑 저건 아셔야 하는디....흑우님들: 와아~~~~~~~~~~~~!!! 넘 유익해!------------------뭐 이런겁니다.모집방법 : 온오프...
| 25 | 2019.08.29

[SYM툰] 심버스의 옥동자 SYM-비트마켓에 씨를 뿌리다. 37

심버스 디지파이넥스 글로벌 ETH마켓에 이어 BTC 마켓 점프비트코인의 창시자이며 블록체인 개념을 세상에 내놓은 신비의 존재는- 가칭 사토시 나카모토다.비트코인 탄생 10주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정체성은 신비의 베일 속에 있다.청산에 명함이 없고 유수에 시그니처가 없듯이 그는 존재성을 벗어버린 채 지금까...
| 39 | 2019.08.19

***심버스 폭염 속 밋업의 전말 26

SYM淸이: 그랬어요.처음엔 막걸리벙개나 그네벙개 같은 것을 상상했죠.기꺼이 심버스 홍보대사를 맡아준 심청이하지만 지금이 어느 때죠? 상장-이라고 하는 엄청난 초야를 치르고 첫 밋업이 아니던가요?게다가 커뮤니티는 국내외 7천명에 다다른 지금, NOW~!심버스의 비전을 공유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본 우리는 ...
| 23 | 2019.08.12

[SYM툰] 상장---그리고 두통! 33

심버스 상장한거 아시죠?^^나중에 보면 흥분될 충격적일 그날의 기록을 위해 이 포스팅을 합니다.향단이: 어이 거기 학생! 어여 학교 가!지갑 테스트버전 내고...상장하고....이 모든게 어린 심버스 입장에선 쉽지않았어요. 그러나 그 모든 역경을 짓밟고 일어선 우리 심코인-오늘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
| 33 | 2019.08.02

[sym툰] 차트신룡의 관종은 무엇? 10

달마: 차트신룡아! 비트가 이번 주에 어느 방향으로 튈 것 같으냐?차트신룡: 유료회원이세요?달마: 유료회원 된지 1년이다.차트신룡: 공지창 잘 안보시는구나~우리 관심종목 바꿨잖아요? 비트에서 SYM으로.신선한 월요일입니다. 벗님들, 저 타타입니다.지난 주 금요일 디지파이넥스에서 심코인의 첫 거래가 열렸죠...
| 12 | 2019.07.29

심버스-디지파이넥스글로벌에 첫 둥지를 틀다 11

​​심버스가 첫 사랑..아니 첫 상장을 합니다.​투더 썬! 가즈아~~~~~~~~~~~~~~~~~~~!!!싱가포르 최대 규모 거래소라 알려진 디지파이넥스글로벌과의 신접살림입니다. 한국에 터를 잡은 디지파이넥스코리아의 중매로 상장을 계약한지 어느덧 두달여…이쪽 사정 저쪽 사정으로 날짜가 묘연하여 미궁 속이다...
| 14 | 2019.07.23

해시넷밋업에서 심월렛을 공개하다. 21

어제는 해시넷 밋업에서 심버스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쿠쿵!)심버스 대표 알버트 초이께서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데 어쩝니까?주제는.........................뭐로 할까? 고민했습니다.심버스의 10대기술혁신? 고건 넘 분량이 많잖아.ㅠㅠ고쳐...
| 23 | 2019.07.19

[sym툰] 흑우수용소 탈출비방 14

흑우의 특징을 지난 글(흑우자가판별법)에서 살펴보았다. 그런 특징에서 우린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과연 나는, 당신은 흑우의 군집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돌아보지 마!​1- 발행량이 수백억개인 신규토큰을 보면 왠지 스케일이 커서 좋아 보인다.​​발행량이 많은 토큰은 보통 다단계코인이나 먹튀할 코인...
| 14 | 2019.07.16

[sym툰] 혁신리더대상& 최수혁 박사, 그리고 심버스? 17

누가 어디서 상받았다더라.......라는 이야기처럼 재미없는 스토린 드물겁니다.그건 사람사람 각자의 얘기가 아니니까요. 오히려 은근히 염장이 질러지거나 부아가 치밀거나 ...고급스런 표현으로 위화감이 느껴지기도 하죠. 그런데 상의 명칭이 독특해서 저도 일부러 찾아가보았습니다.국회의사당이네요.2019대한민...
| 18 | 2019.07.08

[Sym툰] 흑우자가판별법 9

돈이 한정이 있는 상태에서의 제로썸게임이라고 할 때 누군가 손실을 봐줘야 누군가는 이익을 본다.그때 꼭 손실을 보는 마이너스의 손을 흑우라고들 하는데 특히 코인판에 가장 흑우인구가 풍요롭다.전체의 50%이상이 흑우에 속하는데 왕년의 제갈공명이 오늘은 흑우인 경우도 비일비재하다.(호구 호구 하다가 흑우가 ...
| 10 | 2019.06.18

심버스 토큰세일 임박! 71

https://tokenbank.co.kr/airdrop/이 에어드랍뉴스를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엊그제 맞네요.ㅡㅡ;)이번엔 심버스 얼리버드세일 공지입니다.https://www.tokenbank.co.kr/coin/339/view/이게 바로 내일 모래네요. 수요일...단 하루15% 보너스도 있군요....
| 74 | 2019.06.17

그 희귀하다는 심코인 에어드랍 가즈아~~~~~~~~~~~~~~~~!!! 17

https://tokenbank.co.kr/airdrop/에어드랍 안하고 코인 잘 안팔기로 유명한 심버스가 드디어 에어드랍을 한답니다.꺄아~~~~~~~~~~~~~~!!!왜 할까요? 심코인을 무쟈게 아끼는 회산데...ㅎ이제 시중에 풀 물량이 얼마 안남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해외로 다 빠져나가기 전에 국내에...
| 13 | 2019.06.13

사토시와의 점심식사 48

지구 역사상 실존인물 중에 드라큐라보다 신비로운 인물이 있다면 그가 바로 사토시 일 것이라고본다.사실 드라큐라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것이 친절하게 영화나 소설을 통해 밝혀졌으니 그다지 궁금할 부분도 없으며 우리 삶과도 거의 무관하다.하지만 사토시라는 존재는 그가 창시한 가상화폐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가상의...
| 45 | 201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