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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메인넷10주년행사 와드득 깨물기

타타 2 341 2019.01.0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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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 고려대학 미래융합관에서 비트코인 채굴 10주년 행사!!!
사토시의 논문발표일보다 더 중요한가...? 실은 그날은 바빠서 오늘로 했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김형중교수님 인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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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맞는 다섯 꼭지의 강의가 있었답니다.
주제 자체가 이말년처럼 재미진 것은 아니기에 속에 단팥만 채굴해서 맛보여드릴게요.^^
제 자판을 통과하는 의견들은 매우 사심과 편파가 난무할수 있음을 양해......안하셔도 좋습니다.^^

서울대 경제학박사 이인호교수님의 첫 강의----
요약해보자면---
"경제학자는 비트코인 싫어해요. 유통이야 한다쳐도 발행이 문제야. 꽁에서 생긴거잖아요? 가치입증이 안된단 말이죠.
뭐 사실 모든 화폐는 집단환각을 필요로 하긴 하는데...코인들은 훨 더 하단게 문제야.
이건 완전 뽕 수준이요. 폰지? 후후...실은 화폐도 모두 스캠인지 모르긴 해요.
사토시 논문을 보면 말요. 화폐가 은행따위의 중개 없이 거래되게 하려고 만들었다는데...(여기서 난 졸음의 늪에 빠져서 테이프 끊김. 죄송!)"

두 번째-블록체인 법학회장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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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이즘은 시대적 요구입니다. 드론? 3D프린터? 그 어떤 4차산업혁명도 블록체인만큼 관심을 끌지 못했죠. 왜?
누군가의 지시없는 세상!
심사도 허가도 없는...그저 가입하거나 탈되하거나 자기 원하는대로의 삶!
일자리란 말도 사라집니다. 상하도 지시도 사라졌지만 내가 기여한 바에 따라 보상을 받는 세상!
주식회사의 대안으로 ICO, IEO가 생겼습니다.

새로운 자산이 생겼어요 디지탈 자산!
100억자산으로 파생상품500억을 만들 수 있어요. 그건 잘못이 아니죠.
인간의 추상적 창조입니다.

정보가 진정한 재산인 시대인데요.
정보가 복제해버리면 재산가치는 없어요. 그런데 블록체인에선?
최초의 권리가 확보되죠! 음원이나 이-북처럼요.
이제 모든 디지털 정보는 가치를 회복하게 될겁니다.
모든 가치는 이중지불이 아니되야 진보합니다.
이제 회사에서 네트워크로 갑시다!
고용도 해고도 없고 임금을 주는 자의 갑질도 없어집니다.
다만 이게 가능한 사회가 오려면 온갖 법에 걸립니다.
회사설립,유지법, 외국환법, 자금결제...자본시장법...국가간집행법, 강제집행법..
온갖 것이 변해야 합니다. 우선 원포인트로라도 개정이 시작되어야겠죠.
그래도 세상에 큰 손실은 없다는...

투자전문가인 송인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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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투자프로그램을 참조하면 스맛컨트렉트 아직도 별 의미없는 지점.
데일리 유저도 불과 몇백명! ICO도 시들....
그런데....
창투사 투자는 급등중?!!
물밑에서 큰 움직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서울을 블록체인의 캐피탈로 만듭시다.

사단법인 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장 신근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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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우리 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가 고대하던 사단법인에 등재되었습니다. 최초로!!(오! 이건 진정 대박!!!)
코인가치를 어떻게 유지시킬건가? 핵심은 유저수!
유저수를 늘릴 방안을 모두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넓지않은 바닥에서 상호비방은 자제합시다. 서로 헐뜯는걸 외부에서 보면 어떻게 보이겠는가?
철저히 자기검증을 합시다.

BLEEP--블록체인평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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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가는 중요합니다. 백서, 황서, 오픈소스,논문.....그런데 사람들이 기술도 안 보고 투자합니다. 가령-스텔라루멘스 60개 노드 중 2개만 죽으면 스톱되죠. 게다가 심한 중앙화...그런데 6위? 오 마이 갓!
IOTA.....가짜 트랜잭션을 공급해서 네트워크를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식물코인상태...
이런것을 우리 블리프가 앞으로 분석해줄 것!

마지막 심버스 최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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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제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통신계통 일을 해왔었지요. 그러다가 어느 날 스티잇의 보팅시스템을 보며 예전에 공부했던 경제학 게임이론에서의 투표이론을 다시 들쳐보게 된 것이 이 방면에 강력한 흥미를 갖게 된 계기였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부분은 다른 관련 학문들과의 다양한 교류와 연합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고려대학원에서 토큰이코노미를 지도하고 있는 최수혁박사는 지난 10년간의 암호화폐의 기술적 변천을 거시적으로 요약했으며 블록체인의 컴퓨터 언어의 적용에 대해 미시적으로도 살피게 해주었습니다.
제3세대의 특징과 논쟁거리인 탈중앙화, 거버넌스, 공정한 노드 선출, 기여도와 코인분배 등의 내부적 딜렘머를 보여주고 pow와 pos의 한계와 그 너머의 가능성을 조망해주었고요.
또 한 수수료 개스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했으며 이더리움의 버추얼머신에 대해서도 깊이있는 관점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좀 어려웠지만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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